연애·군대·알바·각종 경험담 썰 푸는 곳

퐁퐁남은 평생 안바뀐다 그렇지? 카펠아[1]
ㅎㅎ(193.172)·06-30· 조회 151· ♥ 0
시댁 다녀온 날 저녁에 혼자 있고 싶은 감각[6]
azr·06-30· 조회 0· ♥ 0
살다가 좋은 인연이 오거든[5]
ㅈㄹㅂ·06-30· 조회 0· ♥ 0
적도
ㅎㅇ·06-30· 조회 27· ♥ 0
숨길수없어요
ok·06-29· 조회 27· ♥ 0
엿 처먹고 뒤져!
vv(183.212)·06-29· 조회 50· ♥ 0
바람핀 이후 갑자기 잘해주는 남편[15]
abc·06-27· 조회 35259· ♥ 0
시험만점인데태도점수깎인게
ㅇㅁㅇ·06-27· 조회 29· ♥ 0
제사 일찍 가라는 남편 vs 혼자 가기 싫다는 아내, 제가 돈 이야기 꺼낸 게 그렇게...[20]
ff·06-27· 조회 0· ♥ 0
안ㄱ수 이새끼가 이간질 다 해놨을듯
ㅎㅇ·06-27· 조회 56· ♥ 0
ㅂㅅ같은련이 일못하면 찌그러져있던가
jv·06-25· 조회 125· ♥ 0
머리 아프니까
ㅇㅂ·06-25· 조회 66· ♥ 0
자자
ㄴㄴㄴ·06-24· 조회 22· ♥ 0
돌아갈곳이
ㅇㅅㅇ(214.94)·06-24· 조회 17· ♥ 0
진짜사회부적응자인거같아서울고싶다
ㅂㄷ·06-24· 조회 15· ♥ 0
홍명보 보면서 나르에 대해 느끼는데[6]
fa·06-23· 조회 0· ♥ 0
비님새좋당
ㅎㅇ·06-23· 조회 17· ♥ 0
새벽 2시에 카톡 썼다 지웠다 반복하던 내가, 연애가 편해진 결정적 이유[3]
ㅁㄷㅅㅈ·06-23· 조회 0· ♥ 0
기혼인데 남편 친구들 모임에 매번 따라가야 하나요[16]
ㅇㅇㅇ·06-22· 조회 0· ♥ 0
근데솔직히 남자들 뒷담[15]
·06-21· 조회 32063·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