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연애·군대·알바·각종 경험담 썰 푸는 곳
퐁퐁남은 평생 안바뀐다 그렇지? 카펠아[1]
시댁 다녀온 날 저녁에 혼자 있고 싶은 감각[6]
살다가 좋은 인연이 오거든[5]
적도
숨길수없어요
엿 처먹고 뒤져!
바람핀 이후 갑자기 잘해주는 남편[15]
시험만점인데태도점수깎인게
제사 일찍 가라는 남편 vs 혼자 가기 싫다는 아내, 제가 돈 이야기 꺼낸 게 그렇게...[20]
안ㄱ수 이새끼가 이간질 다 해놨을듯
ㅂㅅ같은련이 일못하면 찌그러져있던가
머리 아프니까
자자
돌아갈곳이
진짜사회부적응자인거같아서울고싶다
홍명보 보면서 나르에 대해 느끼는데[6]
비님새좋당
새벽 2시에 카톡 썼다 지웠다 반복하던 내가, 연애가 편해진 결정적 이유[3]
기혼인데 남편 친구들 모임에 매번 따라가야 하나요[16]
근데솔직히 남자들 뒷담[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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