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언니 신생아 도와주러 갔다 온 후기
주말에 언니 집에 신생아 도와주러 갔다 왔는데 이게 현실이구나 싶었음
수면 패턴 자체가 없음 — 재웠다 싶으면 또 울고 겨우 재우면 또 울고
밥 제대로 못 먹음 — 언니가 앉아서 밥 먹는 걸 한 번도 못 봤음
화장실도 아이 자는 틈에 빠르게 가는 거임
이게 몇 달을 가는 거라고 하는데 도와주러 간 나도 집 와서 기절했는데 언니는 매일이구나 싶어서
나중에 이런 거 같이 버텨줄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음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