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이십 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남편을 오빠라고 부름 학교 동료한테 그 얘기 했더니 "아직도 그렇게 불러요?" 이러더라고 부르는 호칭이 부부 사이 질에 영향을 준다는 생각이 있나본데 이십 년 동안 잘 살았는데 부르는 말이 뭐가 그리 중요한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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