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편밥은 주고.내밥은 안준 시엄마 어떻게생각해?
형님네 집에서
시엄마가 내아이 (손주) 밥과찬을 준비해주셨어,
(우린 피자시켜 먹기로 했고)
그래서
내 무릎에 아이 앉히고 남편은 식탁 맞은편에서
아이 먹여주고 있는데
시엄마가 남편한테 “너도 밥좀 먹어라~” 하더라고
남편이 괜찮다 했는데도 남편 앞에 밥을 두던데,
나한테는 “밥먹을래?” 라는 어떤 말 한마디 안물어보고
쌩~ 하더라 . 그리곤 내앞에 젓가락만 두고 가셨어
어차피 피자시켜 먹기로 했던거긴 한데
기분이 좀~ 별로 더라고….
나보고 밥해먹어라.남편뒷바라지해라 라는
말 씀 하셨어서 좀 신경쓰였는데 ,
오늘 이모습에 거리를 좀 두고싶더라고…
남편은 이런상황을 잘 이해 못해
그냥 피자먹을거니까 그러신거겠지
이러는데,,, 나는 답답하다ㅠㅠ
나는 내심 남편이 와이프도 안먹었어요.또는 자기도 밥좀 먹을래? 라고 했으면 남편한테 화가 나진 않았을건데 오늘은 남편한테도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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