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밥은 주고.내밥은 안준 시엄마 어떻게생각해?

Aabc· 2026.08.05 04:25· 조회 232
형님네 집에서 시엄마가 내아이 (손주) 밥과찬을 준비해주셨어, (우린 피자시켜 먹기로 했고) 그래서 내 무릎에 아이 앉히고 남편은 식탁 맞은편에서 아이 먹여주고 있는데 시엄마가 남편한테 “너도 밥좀 먹어라~” 하더라고 남편이 괜찮다 했는데도 남편 앞에 밥을 두던데, 나한테는 “밥먹을래?” 라는 어떤 말 한마디 안물어보고 쌩~ 하더라 . 그리곤 내앞에 젓가락만 두고 가셨어 어차피 피자시켜 먹기로 했던거긴 한데 기분이 좀~ 별로 더라고…. 나보고 밥해먹어라.남편뒷바라지해라 라는 말 씀 하셨어서 좀 신경쓰였는데 , 오늘 이모습에 거리를 좀 두고싶더라고… 남편은 이런상황을 잘 이해 못해 그냥 피자먹을거니까 그러신거겠지 이러는데,,, 나는 답답하다ㅠㅠ 나는 내심 남편이 와이프도 안먹었어요.또는 자기도 밥좀 먹을래? 라고 했으면 남편한테 화가 나진 않았을건데 오늘은 남편한테도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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