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다는건 알았지만 빚이 있고 돈문제로 그동안 힘들었다는게 빚보증이고 그게 가족의 도박빚 보증이었다면 어떨거 같아요? 다 갚고 결혼했다고 하지만 그 이유로 시댁에 대출이 남아있는거 남편명의로 갚는게 있었고 솔직히 얘기 안했고 또 그거 처분하고 마무리 할때도 배우자 모르게 했다면요? 그 사실을 10년 넘게 살다 알았다며 이거 사기라 생각하는게 잘못된걸까요? 이미 지난일 시비건다 생각해야 할까요?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