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검찰이 덮었던 한동훈의 처남 여검사 성추행 사건
검찰이 덮은 한동훈의 처남 '진동균' 성추행? 사건
▼
▼
▼
2015년에 있었던 여검사 성추행 사건
▼
▼
▼
한동훈 처남의 주변은 당시 검찰의 실세들
▼
▼
▼
사건 직후 한동훈 처남은 사직서 제출
검찰은 감찰x 징계x
▼
▼
▼
CJ 법무팀 상무로 취업
▼
▼
▼
(해당 사건 1심 법원 판결문에 적힌 범죄사실)
1. 택시 안에서 동승한 피해자를 억지로 끌어당겨 입을 맞추려 함
2. 피해자의 상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짐
3. 자신의 성기를 꺼내고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눌러 얼굴에 성기를 닿게함
4. 모텔에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당겨 자신의 성기쪽으로 갖대 댐
5. 노래방에서 러브샷 제안 후 피해자의 목을 감싸고 몸을 밀착
▼
▼
▼
이 사건을 2019년 임은정 검사가 폭로
▼
▼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에 의해 재수사
2021년에 10개월 선고
▼
▼
▼
범죄 사실만 놓고 보면
성추행 수준이 아닌데...으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