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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덮었던 한동훈의 처남 여검사 성추행 사건

Zzxc· 2026.07.16 12:24· 조회 223
검찰이 덮은 한동훈의 처남 '진동균' 성추행? 사건 ▼ ▼ ▼ 2015년에 있었던 여검사 성추행 사건 ▼ ▼ ▼ 한동훈 처남의 주변은 당시 검찰의 실세들 ▼ ▼ ▼ 사건 직후 한동훈 처남은 사직서 제출 검찰은 감찰x 징계x ▼ ▼ ▼ CJ 법무팀 상무로 취업 ▼ ▼ ▼ (해당 사건 1심 법원 판결문에 적힌 범죄사실) 1. 택시 안에서 동승한 피해자를 억지로 끌어당겨 입을 맞추려 함 2. 피해자의 상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짐 3. 자신의 성기를 꺼내고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눌러 얼굴에 성기를 닿게함 4. 모텔에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당겨 자신의 성기쪽으로 갖대 댐 5. 노래방에서 러브샷 제안 후 피해자의 목을 감싸고 몸을 밀착 ▼ ▼ ▼ 이 사건을 2019년 임은정 검사가 폭로 ▼ ▼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에 의해 재수사 2021년에 10개월 선고 ▼ ▼ ▼ 범죄 사실만 놓고 보면 성추행 수준이 아닌데...으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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