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없는 말 만들어내는 거 어떻게 함

ㅇㅅㅇ(220.98)· 2026.07.15 16:56· 조회 231
결혼 4년 됐는데 시누이가 가끔 말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서 물어보고 싶어서요. 저번에 시누이가 남편한테 "야 형수가 어머니한테 그런 말 했다며?" 해서 남편이 저한테 물어봤어요. 근데 제가 그 말 한 적이 없는 거예요. 분명히. 시누이한테 직접 "제가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했더니 "내가 들었는데요?"로 끝남. 이런 상황이 한 번이 아니거든요. 시누이가 없는 말을 듣는 건지 아니면 만들어내는 건지 진짜 모르겠어요.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댓글 5
ㄹㅇ(242.4)1시간 전
요즘은 뻔한 주작질 왜케 좋아하냐 싸팬가
ㅋㅋ(110.205)50분 전
ㅡㅡ.?시누이가 젠더?야?? 형수??? 저기 다시써와
ㅁㄴㅇ(118.155)49분 전
시누가 남자야???
dd(217.228)44분 전
시누가 본인 오빠한테 쓴이를 형수라고 부른다고?ㅋㅋㅋㅋ 우리 쓴이 국적이 어디니?
ㄷㅂㅊㅁ(154.74)36분 전
딱봐도 말 얹어서 사람 흔드는 타입 같음 걍 남편이랑만 사실 확인하고 시누이한텐 더 안 받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