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ㅎㅎ· 2026.07.15 17:10· 조회 279
당신을 마음에 담았던 것도 나, 얄팍한 관계라도 유지하고 싶었던 것도 나, 그러면서도 더 깊은 마음을 원했던 것도 나. 관계가 끊어질까 두려워 결국 도망쳐버린 것도 나.
댓글 5
ㅎㅇ(163.45)1시간 전
도망가지 말지.. 옆에 있어 줬어야지..
ㅈㄴㅈㅂ1시간 전
계속 도망?
ok1시간 전
너 H야? 가지마.곁에 있어줘ㅠ
ㅇㅁㅇ(107.234)1시간 전
그놈이구나
ㅎㅈㅅㅋ1시간 전
그래 뭐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