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마운자로 때문에 췌장염 걸려서 죽다 살아남
마운자로 1단계 한번 맞자마자 당일날 췌장수치 10배 염증수치
간수치도 5배이상에 그냥 응급실로 실려가서 바로 강제 입원함..
수치가 계속 안잡혀서 후유증이 생기면 췌장괴사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나 패혈증으로 인한 쇼크사라고 해서 진짜 매일매일 폐에 물찼는지 확인차 엑스레이도 찍었음..
정말 다행이도 2주동안 치료후 아무 후유증 없이 나아서 너무너무 의료진들한테 감사해
지금은 마운자로 위고비 단어만 들어도 소름끼쳐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