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전자제품 구독하지 마세요!!!!
처음 글 쓰네요...
요즘 한창 바쁘게 제품사라고 하는 큰 대기업에서 작년 냉장고와 함께 끼워팔기로 정수기를 부모님이 구매하셨네요그러면서 정수기 필터를 1년에 한번 보내준다고 하면서 푸모님께 구독신청하라고 하셔서 구독료도 꼬박 꼬박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1년도 되지 않아서 정수기 필터 교체하라고 정수기에 뜨니 물건을 산 지점에 문의하니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라네요!
네 여기까지는 저도 이해하려 했습니다. 서비스 센터 요즘 말하는 식 보이는 식으로 연결하라고 해서 구독 문의부서로 연결하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연결 될것처럼 하더니 전화가 끊어지네요?!
물건 산 지점에 가니 구독 서비스 확인부터 응대를....
친정집에 와 있어서 아기가 있다보니 필터를 빨리 받아야한다부터 말하고 빨리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하니 손님 앞억 두고 줄기차게 전화를 하더라구요
구독에 꽂혀서 여러부서 전화하더니 결국 화내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와서 전화 받으니 자기들은 메뉴얼대로 1년째 되는 날 필터를 보내준대요. 아니 그럼 필터 없이 한달을 기다리냐? 필터는 바꾸라고 뜨고 정수되지 않는 물 마시라는 거냐? 물으니 뻐꾸기처럼 1년째 되는날 보내주는 거니까 쟈기들은 빨리 안된다 메뉴얼이 그렇다 죄송하다 안된다 이 말만 반복!!!! 아니 구독하면 1년안에 보내준다고 설명해놓고 1년째 되는 날 택배로 보내주니 그러면 된 거 아니냐? 메뉴얼이 그래서 빨리 받아볼 수 없다!!
나이든 부모님은 1년안에 보내준다고 필터 값 아낀다고 구독하라고 해 놓구선 1년째 되는 날 필터 받으라니!
알아보니 필터 구매해도 구독이랑 얼마차이 안 나는데요
그럼 1년안에 보내준다면서 1년째 되는 날 필터받으라니 필터는 갈으라고 뜨는데 빨리 보내주는 건 안된다 방침이 그렇다! 그 방침은 회사 좋으라는 거지 소비자 좋으라는 건가요? 결국 알아보니 물건 판 지점 서비스센터에서 소모품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지점 점장은 구독에 꽂혀서 손님이 못 기다라고 가지 않았냐? 안내 해 주려고 그랬다 라고 집에 와서 따지니 그렇게 말하고 기분 참 더럽더라구요
부모님들이 뮛도 모르고 가전제품 구독한다고 하시면 못하게 하세요! 소모품 교체할때 되도 미리 안 보내줍니다!
자기들 방침이고 메뉴얼이래요!
1년째 되는 날 소모품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요
그동안 더러운 물 마셔라 아니면 구독취소 해 줄 테니 따로 소모품 사서 교체해라 자기들은 해 줄 수 있는게 없어서 죄송하다 구독 취소하면 구독료 돌려주겠다!
참 이상한 구독시스템이죠? 소비자가 요청하면 구독료 내니 빨리 보내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몇달 빨리 보내달라는것도 아니고 딱 3주 빨리 보내달라고 하는데 기다리래요
참 이상한 구독시스템이네요!
물건 그렇게 팔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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