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청모에서 햄버거 대접하는 친구
다음 달 결혼하는 10년 지기 절친에게 청첩장을 받으러 가던 길에
프렌차이즈 햄버거 집에서 간단히 먹자는 톡을 받았어요.
인천에서 서울로 청접장 받으러 가는 거였는데
제대로 된 식사 대접은커녕 당일에 햄버거로 때우자는 통보식의 태도에 서운했습니다.
친구는 결혼 준비로 돈 쓸 데가 많아 아끼는 중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더라고요.
돈 문제를 떠나 너무 짜증이 나더라고요.
청첩장 모임에서 햄버거를 대접받은 상황 이거
제가 예민한걸까요....
출처 : https://inssider.kr/posts/003001/77580
댓글 1
ㅗㅜㅑ2시간 전
안가면 됩니다. 하는짓이 쓰니 결혼때도 안올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