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빼줬더니 음주신고

ㅅㅅ· 2026.07.13 21:55· 조회 0
빌라에 살고있어요 여기 최근에 젊은사람들이 이사를 많이와서 주차공간이 항상 부족해서 문제가 되고있어요 오늘 남친이 술을 마시고 10시쯤 대리를 불러왔는데 주차공간이 없어서 이중주차를 하고 온 모양이에요 12시40분쯤 막 문두드리는 소리가 심하게 나서 나가봤더니 어떤 여자 1. 남자 1이 우리차때문에 5대가 지금 차가 못나간대요 죄송하다고 술을 마시고 자고있어서 그런데 차키를 줄테니 차를 직접 빼시겠냐했더니 차를 계속 빼달래요 남친을 깨워서 차를 빼주라고 했는데 . 남친이 차를 빼고 올라오더니.. 나가는 차가없더랍니다. 그냥 차를 똑바로 대라고 그시간에 남의집 문을 두드리고 차빼라고 한거에요. 남친 폰을 보니 10시 17분부터 그 사람들이 27통 전화를 했더라고요. ㅎㅎ 정작. 나가는 차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중 주차 잘못한거니까 빼주는게 맞지 하고 남친 달래는데 다시 문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나갔더니. 이번에는 경찰... 그 사람들이 음주운전했다고 신고한거에요 1시 다되는 시간에 자는 사람 깨워서 나가지도 않을차를 빼달라하더니 ,. 음주로 신고까지 한 이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화가나서 잠이 안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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