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제가 한 말을 자기 기분대로 해석해서 오해 쌓아두는 게 한두 번이 아닌데 어제는 진짜 말이 안 되는 이유로 뭐라 했어요. 제가 엄마 생신선물 먼저 얘기했다고 자기를 은근히 무시하는 거라고. 이게 정상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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