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혹시 대변보고 물 안내리는 사람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편하고 의견차 때문에 작은 다툼이 있어서 여기에 올려봐요
저는 보통 대변을 보면 물을 안내리는 경우가 많아요 밖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걸 다른사람한테 보여주고 싶은 그런 욕구가 있어요.
아침에 볼일보고 나오고 남편이 들어갔는데 기겁을 하더라고요 너같이 이상한X는 처음본다고요 어이가 없더라고요 오늘은 모양이 특이 예쁘게 나왔는데 더럽다니 뭐니 퇴ㅠㅠ 당분간은 삐짐상태에 들어가야겠네요
여러분도 저같이 대변보고 물안내리시나요?
댓글 18
wjs2시간 전
주작도 작작해라
ajss2시간 전
이런 변이있나
ㅅㅅ(156.179)2시간 전
정신과 진료가 부끄러운일은 아닙니다. 꼭 가보세요
ㄱㄱ2시간 전
나 이 내용 그대로 인스타에서 디씨에서 긁어온 글 봤었는데? 남자가 주작으로 썼을 듯
ㅎㅇ1시간 전
정신과의사도 거부할~치료조차 안될 인간이네
ㅋㄷㅋㅎ(145.31)1시간 전
얼굴좀 까봐라 상종 안하게
wj1시간 전
이런 정신병자들이 지하철이나 공공장소 화장실에서 물 안내리고 가는 거임. 화장실 가서 변기 덮개 열면 대소변 누고 그냥 가는 것들 널렸음. 지하철 청소하는 아주머니 마주친 적 있는데 청소하다가 엄청 화내면서 왜 물을 안내리고 가냐고 일하면서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더라.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어떤 아주머니가 나오고 나서 바로 들어갔는데 소변을 안내렸길래 바로 나와서 그 아주머니한테 왜 물을 안내리세요? 했더니 ㅈㄴ 어이 없게 "제가 물 안내리는 버릇이 있어서요.. 죄송해요.." 하더니 내리고 가더라.. 진심 미친 x인줄. 살아온 인생이 보일뿐만 아니라 이런 사람들 지능 장애 같은데 치료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 싶었음. 덜떨어져 보이긴 했음.
ㅈㅎㅎ1시간 전
정신병입니다. 병원 진료 꼭 보세요.
asd(157.54)1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크게웃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ㄴㅋ(131.13)1시간 전
저분 누가 좀 인터넷 좀 끊어줘요
ㅎㅎ1시간 전
여기 글 쓸 시간에 병원이나 가라...주작이래도 넌 정신과상담이 필요해
ㅇㅂ1시간 전
더러우니까 글 쳐 내려라~ 익명성 뒤로 개짓거리 하지마라~ 특정 안될려고 다른사람 다쓰는 대화명ㅇㅇ로 해놓은거 봐라~ 돌아이같은년
ㅈㅇㄴ(191.174)1시간 전
이래서 네이트 판이 장사가 잘 되는구나 인싸이더 도 그렇고... 욕 얻어 먹을 자극적인 글만 올리니 사람들이 댓글을 달지.. 잘하고 있어요..
qwe54분 전
181818ㄴ
gxd53분 전
딱봐도 남편이 기겁할만함 누가 그걸 굳이 전시함 ㅇㅇ
ㅗㅜㅑ49분 전
정신과 상담을 권해드려요.
ㅇㅋ(126.69)46분 전
물은 좀 내려라 그건 인정 못하겠네요 어이없네
ㅗㅜㅑ(160.248)41분 전
찍어서 sns에 올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