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혹시 대변보고 물 안내리는 사람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편하고 의견차 때문에 작은 다툼이 있어서 여기에 올려봐요
저는 보통 대변을 보면 물을 안내리는 경우가 많아요 밖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걸 다른사람한테 보여주고 싶은 그런 욕구가 있어요.
아침에 볼일보고 나오고 남편이 들어갔는데 기겁을 하더라고요 너같이 이상한X는 처음본다고요 어이가 없더라고요 오늘은 모양이 특이 예쁘게 나왔는데 더럽다니 뭐니 퇴ㅠㅠ 당분간은 삐짐상태에 들어가야겠네요
여러분도 저같이 대변보고 물안내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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