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면접볼 때 정장은 필수일까요?
얼마 전 퇴직하고 새 직장 구하고 있는데, 면접을 몇 번 다시 보니 정장 입은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네요. 어쩌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아저씨 한 명만 정장 입은 거만 봤을 뿐.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런 형식 따위에 구애 받지 않는 건지.
예전에는 예의 상, 또 첫인상으로 점수 따기 위해서 모두 정장을 입고 면접을 봤던 거 같은데, 이제 형식 따위는 사라진 시대가 되어버린 건지.
이력서에는 정창 차림의 반명함판 사진을 올리라고 까지 되어있기도 하던데.
면접볼 때 대답만 잘하면 그만일까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웬만하면 정장 차림으로 나가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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