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회사에서 발가락양말 아직은 극혐인가요?
제곧내입니다.
평소 러닝을 하다가 발가락양말에 입문했는데,
발이 확실히 편해서 일상생활에서도 신고 싶더라고요.
근데 회사에서는 슬리퍼를 신다 보니 양말이 그대로 보이잖아요?
그래서 아직은 신지를 못하겠더라구여
젊은 사람이 발가락양말 신고 있으면 아직도 선입견이 있으신가요?
괜히 아저씨 같아 보이거나, 무좀·발냄새 같은 이미지로만 연관될지가 걱정이에요
참고로 발냄새나 무좀은 전혀 없고, 단순히 발이 너무 편해서 신고 싶은 것뿐입니다....
여러분이라면 회사에서 동료가 발가락양말 신고 있는 거 보면 별생각 없으신가요,
아니면 아직은 좀 특이하게 보이시나요?
참고로 20대 중반 남자이고 회사는 남녀성비, 20~50대 골고루 분포해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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