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누가 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셨으면 좋겠어서
처음으로 한번 적어봅니다.
저는 7월15일 19시43분(초복) 배■으로 치킨집에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90~100분내 도착 안내 문자가 왔길래 내일 새벽 출근이고 빨리 먹고 자야는데 너무 늦겠다싶어서 19시47분(문자오고1~2분안에) 배■에 취소 요청 했습니다. 바로 취소되겠다싶어서 상담사 연결안하고 어플 요청했습니다. 3분이 넘도록 아무 조치가 없길래 19시51분에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사분께서는 계속 해당 가게의 허락을 받아야 취소할수있다고 기다리라고 하시길래
끊고 기다렸습니다.(가게 배달이라서 해줄수있는게 없다라고 하셨어요) 확실히 취소가 되는지 안되는지 알아야 다른 음식을 시키니 급한 마음에 10분 이따가
20시11분에 다시 전화했습니다.(제가 너무 급하게 전화한건 정말 반성중입니다.)
이 상담사님도 그냥 자기들이 해줄수있는건 없다.
가게 연락이 닿는대로 연락주겠다. 기다리고 있어라
라고 하셔서 기다렸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직접 가게에 연락해봤으나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러다 답답해서 20시59분에 가게에 전화해보니
사장님이 받았습니다.
전화 결론은 사장님: 9시15분(예상 도착 시간90분)에는 절대 못간다 언제 도착할지 확답 못드린다. 모든 배달이 밀려있다
못기다리겠으면 취소 해줄까요?
그리고 배■에서는 연락 안왔다 이거였습니다.
저는 사장님 대처(바쁜데 왜 질질 끄냐는 식)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언성을 조금 높이며 말했지만 결론은 21시30분 쯤 최대한 빨리 보내주겠다 하셨습니다.
전화를 끊고 배■에 다시 연락해서
새로운 상담사님께 전후 사정 차분히 다 말하고
왜 사장님이 연락을 못받으신건지 물어보니
본인들은 최선을 다했다.
가게에 연락해서 최대한 빨리 보내달라고 해줄까요?
이런 소리만 하다가 결국 3천원짜리 쿠폰 하나 주시고
끊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다 결국 21시50분 가게가 취소 했네요
사장님이 보내준다고 해놓고 갑자기 2시간7분 넘어서 아무 말 없이 취소하셨습니다.
(처음 시켜먹는곳이 아니고 꾸준히 한달에1~2번씩 시켜먹는 곳 입니다)
제가 진상인건가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