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워터파크갔다가 시선땜에 불쾌했네요
예전엔 래시가드만 입다가 첨으로 비키니 사서입엄ㅅ는데 남자들 시선이 원래 이렇게 노골적이었나 싶을정도로 불쾌했음
가슴이랑 Y존을 진짜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앞에서 걸어오는 사람 들 너무 많았고 안그런척 힐끔 쳐다보는사람들은 더많고
문득 시선느껴져서 돌아보면 어떤남자가 내 뒷모습 쳐다보다가 눈마주치기도함 진짜 하루종일 의식돼서 너무 신경쓰였고 불쾌했는데 다음부턴 무조건 래시가드만 입는걸로....시선이 너무 더러웠음
댓글 9
ㅜㅜ(240.47)56분 전
지랄하소서 젖은큰데 면상이 에바라 그런거아님?
gazd53분 전
솔직히 비키니 살때부터 누가 봐주길 기대하고 샀고 비키니 입는다고 몸매도 신경 썼을텐데.. 아무도 안 쳐다봤으면 그건 그거대로 기분 더러웠을거잖아
ㄷㅎㅊㅎ(144.1)41분 전
다시 써와
xzzd(249.160)38분 전
질알났네
rqf37분 전
그분들도 기분나쁘고 더러워서 잠시나마 볼수있을거란 생각은 안드시나요?
ㄴㄹㄴ26분 전
꼴값이다
abc24분 전
가슴과 아래를 보여주고 싶어 환장했네
qwe10분 전
보라고 입은거잖아
ㅁㄴㅇ5분 전
남자들 속마음 - 와 저렇게 뚱뚱한 것도 비키니를 입네 ㅈㄴ 신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