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갱년기인지 우울증인지
작년부터인지..사는 것도 재미없고..뭐 아이땜에 웃는 것도 잠깐이고. 어쩌다 술 조금만 마시면 그냥 죽고 싶단 생각이 들고..떨어져 죽을까 하는 생각도 들다가 ..왜 사나 싶다가..그렇다고 큰 이유도 없어요..아무 것도 안 하다가 애올때 되면 밥먹어야 하니 그때서야 부랴부랴 청소하고 음식하고..어쩌다 몰아서 대청소하고?..그러다 그냥 이유없는 현타오고.글쓰면서도 왜 이러나 왜 이러나 왜 이러나 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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