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인데 미국 백인 얘가 신입으로 들어왔는데요.. 상사 앞에서 자연스레 다리 꼬고, 주머니에 손넣고 그러던데 지적하니 말은 듣는데 자기는 일만 잘하면 되는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이해가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