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내가 26살에 미용실 차리고 운영한 썰 푼다 // 미용실형
난 지금부터 8년전 2016년도 26살에 미용실을 차림19살에 미용을 시작해서 안산 미용실에서 실장으로 근무하다가 돈 버는 재미에 군대를 미루고 했음흙수저라서 돈 벌어보니 눈이 막 팽글팽글 돌아감 오 돈버는거 개꿀 하면서오늘도 동생 치킨사줘야지^.^ 오 동생 패딩사줘야지 ^.^ 하면서 살았음 당시 2011~2012년도에 내 급여가 280~300정도 됐고 12~13년도엔 거의 300~350정도 벌었음 당시 정말 큰 돈임저때 알바하면 70~80 일반 회사 경리가 130정도 받을 시절이였던 것 같음암튼 그렇게 살다가 23살때 군대 미루는 방법이 점점 치사해지고 국가고시 응시해야 미뤄주고해서 보지도 않는 시험 돈쓰는거 아깝고 이걸 내가 군대 미루겠다고 왜 하고있지 현타오면서아~ 미용 다 배웠따리 더이상 뭘 배우냐(이건 어린마음에 착각한거 현실은 배울꺼 많음) 이제 마스터했으니 손도 안굳겠고 걍 군대가서 쉬다와야지 하고 군대감 군대 입대할 때 뭐라도 치트키라도 있어야 겠다 싶어서 바리깡이랑 가위 들고감소지품에서 바리깡이랑 가위 나오니까 소대장이랑 조교들 어이없어하면서 놀래면서 이 ㅅㄲ 뭐지... ? 라는 표정으로 물어보길래그냥 밖에서 살아온대로 그대로 말함 간부, 조교들 입꼬리 올라감이건 위험물품이라서 압수다 이 ㅈㄹ 하면서 자기들 밥먹고나서 개인정비시간에 따로 불러서 머리잘라달라함머리잘라주고 전화통화 받고 머리잘라주고 과자 받고 머리잘라주고 음료수 받고 ... 그래서 훈련소에서 나를 조교만들려고 했지만 이미 운전병이라는 보직을 받고와서 조교못해서 ㅂㅂ 함훈련소 끝나고 바리깡이랑 가위다시 받아서 들고 자대감 역시나 중대장 이 ㅅㄲ 뭐지? 라는 표정으로 물어보길래 그대로말함입꼬리 올라감 중대장 이세끼 틈만나면 중대장실로 처 불러서 머리 자르게함선임들도 예외는 아니였음 우리생활관 악마생활관이였는데 분대장 ㅆㄲ도 상당한 쓰레기였음 DP 황장수는 애기수준임다른생활관 선임들 자기 허락 없으면 잘라주지 말라함 내 미용기술을 분대장 본인들 권력에 이용함 선임들 와서 이등병한테 잘라달라고 사정사정하는데 내가 어케거절함 거절못하지 그래서 디게 난감해 하면서 잘라주면 분대장은 왜 자기 허락안맡고 잘라줬냐면서갈구고 털음 저때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음그래도 다른애들은 처맞고 난리도아닌데 난 지들 머리잘라주니까 때리진않았던 것 같음암튼 이러한 소문이 대대장귀까지 들어가면서 대대장도 틈만나면 대대장실로 불러서 머리 자르게함근무중에도 근무자 교대시키면서 자기 머리 자르게 시킴그 덕분에 일병 5호봉에 1호차운전병됨 그렇게 꿀좀빨다가25살에 전역함원래는 입대 전 부터 강남이나 청담쪽을 가려고 각을 재고있었음어디갈지 정해놨었고 내가 가려고했던 곳은 강남에 플랜H 내가 강정모원장 빠돌이였음 그래서 전역하면 강정모원장님 메인 인턴으로 백의종군해서 들어갈 계획이였음 강정모원장님 심복으로 있을라했지돈 보다는 기술 배우는게 최고니까근데 말년에 훈련받다가 발목 뿐질러먹어서 서울 출퇴근은 물건너갔고 자취하자니 흙수저로썬 엄두도 못 내고 그나마 차로 출퇴근가능하고 그나마 안산과는 다르게 살롱느낌나는 괜찮은 샵들이 많은 수원을 택함수원이 삼성 본진이라 도시 자체 소득수준이 높다 보니 미용실가격대퀄리티가 나쁘진 않았음 맨날 절름발이 신세로 1년간 수원에 출퇴근을하다가26살이 돼니 아 이제 됐다 각이다 해서 미용실을 차릴 각을봄나는 미용 배울 때 부터 내 가게를 차릴 생각이 목적이였어서 디자이너가 되고 마는건 내 관심사가 아니였고그렇다 보니 다자이너라는 단계는 그냥 밥먹는 수준의 단계였음 그냥 디자이너는 아무 단계도 아니였고그냥 가게를 차리기위한 수단인 느낌..? 나에겐 특별한게 아닌 그냥 하면 되는 그런거였음 그래서 디자이너가 아주 빨리 됐던 것 같음디자이너가 된다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음 그냥 하면 되는거아닌가? 커트 염색 펌 매직 드라이 할줄알면 디자이너아닌가? 이런식이였음그래서 군대 가기전에 돈좀 모아놨고... 전역하고나서 25~26살 때 까지 벌던돈은 아 사회에 나왔으니 보상이다~ 하면서 걍 다 쓰면서 살음결국 군대 가기 전에 모은돈으로 차려야 하는데... 한 3000 넘게 모았었는데 군대 2년간 1000만원은 휴가나올 때 마다 야금야금 쓰고 군대 들어갈 때 차 처분하고 휴가나오니 차가없으니 또 불편하니 차 사는데 쓰고 해서 돈1000만원 정도 쓴 것 같음그래서 수중에 2000얼마 있는데 ...미용실을 차릴려고 수원 미용실들을 싹 뒤짐그러다가 최고로 상권 지리는 자리를 찾았는데 당시 대단지 신규아파트 앞 항아리 상권임 그래서 공실 보증금 5000에 월세 300인데...내 수중에 있는 2000얼마로 택도없음 인테리어도 해야하는데 일단 젊음의 패기로 건물주한테 나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인데 함 봐주라 봐주라 사정사정해서보증금 2000에 월세 250만들었던 것 같음그다음은 인테리어 비용인데... 완전 공실이라 수도 전기 다 따야해서 비용이 만만치 않았음 돈 ㄱㅊ게 벌었으니 은행가면 대출 그냥 해주는 줄 알았음 갔더니 대출 300 가능하다해서 ??????????????????? 함26살짜리가 멀 알았을까 싶음아 씨.... 바로 쿨 포기 ^.^이때 아... 군인일 때 돈 쓰지말고 오히려 더 모을껄... 아 전역해서도 1년동안 돈을 모을껄... 이라는 후회를 함 몇달뒤 내가 봤던 미용실자리 내동생 아는 사람이 미용실 들어가서 떼돈 벌었다함첫달부터 돈 1000만원씩 번다는데... 하 ...진짜 돈이 없어서 저떄 너무 서러웠음그래도 가게는 차려야겠고 돈은 한정적이고... 해서돈에 맞춰서 미용실을 찾다가 결국 차림그 곳이 바로 지금 영업하는곳인데... 하... 이게 과거로 돌아가면 여기다 절 대 안함 ㄹㅇ일단 당시 실물을 보자면...권리금 있었는데 권리금이 크진 않았음 흐음.. 하면서 알아보니 ... 여기 가게도 망해서세를 계속 밀리고 있었음 사실 가게도 안빠지고 내가 인수 안하면 전 주인은 보증금 다 까먹을 상황그래서 권리금 다 깎음 안그럼 안 한다고 근데 하 그러지 말았어야함...ㅠㅠ 하지 말았어야함...ㅠㅠ서로 금액 조율이 돼서 인수를 하겠다고 하고 정신을 차려 보니 샵 컨디션이 영업 할 컨디션이 아님 귀신나올 것 같고 오려던 사람들도 도망 갈 것 같음근데 난 인테리어 할 돈이 없음... 당시 2~3천은 더 잇어야함그래서... 셀프로 하기로 마음먹음 자재비 600만원으로 ㄱㄱ 함저 때 인테리어 하는데 40일 넘게 걸렸고 하루에 2시간도 못잤던 것 같음물건 밖으로 다 뻄 기존꺼 다 뿌심동생 시켜서 천장 벽지 뜯는중장 뒤로 밀어서 가벽 세울계획 여긴 처음에 내실이 너무 넓었음 거의 원룸수준 저기 위에 올라가서 텍스뜯어 내려서 구멍뚫어서 다운라이트 자리만들고 도배지 뜯고 저거 장 낑낑 대면서 뒤로 밀고 가벽 치고그런 작업들을 함이거 경대 세우고 천장이 높아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걸 만들어야함그래서 저렇게 만듬전기 배선 해야 해서 바닥 파내고...저거 타일 파내는데 2일걸린듯 기계 그런거 없으니 걍 맨손으로...새벽에 밤샐때고 저건 잠을 못자고 공사하니까 커피 하루에 저만치 먹었다고 올렸던건데지금 보면 귀여운게 지금이 더 많이 먹음;;천장 붙이고...하여튼 대충 이렇게해서 2600만원 정도로 26살에 가게 차림저때 맹세했다 다시는 절대 인테리어는 업체 쓰겠다고새벽 4시까지 공사하다가 집가서 씻고 잠깐 눈 붙인다음에 6시에 일어나서 다시 수원와서 공사하고하루도 안쉬고 ... 저짓 함 나중엔 너무 힘들어서 공사 그만하고 싶었음자 그렇게해서 차렸는데.. 문제는망한 자리라서 사람이 안 다님...ㅠㅠ초반에 진짜 힘들었던게 안 먹고 안 쓰고 해도 매출이 원체 작고 손님이 없으니 월세 내고하면 한달에 30만원도 안남음3달동안 90모은것도 광고 빌런한테 속아서 다 날리고이러하다보니... 2년간은 쉬질 못함 매일 문 열고 또 월세는 내야하니까 손님 없는데도 밤 11시까지 일단 열어놓음그래서 퇴근하면 맨날 새벽에 전단지 붙이고살기 위해... 퇴근 후 새벽마다 붙일 수 있는 곳은 다 붙이고다님 1명이라도 더 오면 이득이다 라는 생각으로 한 2018년도까지 저러고 다닌 것 같음돈이 없으니 효율 안 나오는 짓이란 짓은 다 하고 다녔음늘 이런식이라서 가게 망가지면 다 몸으로 떄우고가게 앞에 조현병 환자가 있는데 매번 가게에 찾아와도 물러서지 않고손님들 주차자리 만들어야 하니까 땅에 앙카도 박고어느날 타일 2장 박살나 있길래 파편 주워다가 강력뽄드로 조립해서 다시 원상복구 해놓고저거 떨어진지 5년 넘었는데 아직도 잘 붙어있음 ㅋ통유리도 실리콘이 많이 부실하길래 파낸다음에 다시 가득 채워넣고문 높이 안맞아서 공사할 떄 글라인더로 잘랐는데 겨울에 바람이 숭숭 들어와서바람막는거 붙여놓음퍼스트 이상해씨바람 들어와서 추운곳 구멍이란 구멍은 다 막아서 매장 난방 효율 높이고천장 떨어져서 풀+ 실리콘 + 타카로 붙이고여전히 전단지는 꾸준히 붙이는 중이라서전단지 만드는중... 4000장에...6만원이였던가...?17년도 27살 처음으로 뽑아보는 새차 거의 카푸어 였다 라고 보면됨유리문짝 흰지 터짐 친구 불러서 문짝 빼내고 흰지 파내고 새로운 흰지 껴서 공구리치고 강화 유리문 다시 낑굼유리 다 깨먹을뻔 다신안함; 비용 흰지값만 5만원듬변기가 갑자기 안 내려가서... 확인해보니 건물 자체가 막힌거라건물 막힌거 뚫고 나이가 어렸어서 돈 많이 없이 시작했는데작업사진 더 많은데 사진제한으로 다는 못 올렸지만돈이 없는 만큼 저렇게 몸으로 다 대충 때우면서 살았음지금도 몸으로 때우고 있고그래도 확실한건 아무리 자리가 안 좋고 사람이 다니지 않는다 해도본인이 열심히만 하면서 손님 한명한명 소중히 생각하고 하면폭발적은 아니더라도 손님들이 꾸준히 방문해주다 보면이렇게 바빠지는건 확정이라고 생각한다이상 끝 그럼 난 20000 출처: 헤어스타일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94
jw06-20
26살미용실후기 - dc App
ㄹㅇ(193.129)06-21
진짜 대단하다
ㄷㅎㄱㅅ06-21
존나 열심히 살았노 와 ㅋㅋㅋㅋㅋ
ㅁㅈ06-21
이야 이새끼 ㄹㅇ ㅈㄴ 열심히 살았노 ㅋㅋㅋ 게이야 건강은 좀 챙겨라 - dc App
asd06-21
그 노력으로 인테리어 실내공사 다녔으면 돈 3배는 벌었을듯
zaw(244.71)06-21
수상할정도로 인테리어를 잘하는 미용사
ㄴㅅㅊㄹ06-21
이게 어떻게 미용실 후기냐? ㅋㅋ 인테리어 시공 후기지
dd06-21
ㅋㅋㅋㅋㅋㅋㅋ
ㅋㅇ(207.193)06-21
개웃곀ㅋㅋㅋㅋㅋ
ㄱㄴㄴㅂ06-21
ㅈㄴ 열심히 사네 대단하다 - dc App
ㅗㅜㅑ(152.250)06-21
오빠 사겨조 나 굶기진 ㅇ낳겠네
ㅎㅎ(145.76)06-21
이새끼 미용실차릴게아니라 인터리어 업장 차렸어야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105.236)06-21
멋있노 - dc App
dkj06-21
그냥 인테리어노가다를 하시는게....그럼지금 기술자로 월천벌고잇을듯ㅋㄱㅋㅋ - dc App
jx06-21
혼자 배선깔고 앙카박고 타일보수하고 하수구뚫고 본업은 미용ㅋㅋㅋㅋㅋ 어마어마하다 - dc App
냥06-22
미용 말고 미장을 했으면 지금 억 쌓았겠는디? - dc App
wqef06-22
ㄹㅇ 당장 업바꿔라 ㅋㅋㅋ - dc App
ok06-22
ㅋㅋㅋㅋㅋ 그냥 하던 거 하는 게...ㅋ
ㅅㅅ(167.228)06-22
난 40대인데도 저런 깡다구가 없어서 월급쟁이로 살고 있다 ㅋ
ㅇㅇ06-22
왜 인테리어 업자 안함??
ㅗㅜㅑ(142.223)06-22
이새끼는 머리깎는사람이냐 노가다하는사람이냐? ㅋㅋㅋㅋ
fgjh06-22
미용사가 아니라 건설업자 했어야되는거 아니냐 혼자 ㅈㄴ 잘고치네ㅜㅋㅋㅋㅋ
no(233.149)0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ㅂ06-22
십년전에 경리 120-130은 아니지 않냐? - dc App
ㅊㅁㅇㅁ06-22
계산해봤는데 맞음 위에 찾아보면 댓글있음
abc06-22
2012년도 최저임금은 4,580원 입니다. 일급은 8시간 기준 36,640원 입니다.
ㅋㄹㅂㅇ(243.168)06-22
전년도(2011년) 최저임금은 4,320원 입니다. 전년 대비 인상금액은 260원 입니다. 전년 대비 인상률은 6.02% 입니다. 전년대비 인상된 일급은 2,080원 입니다. 하루 8시간 기준 전년 대비 인상된 금액입니다.
qwe06-22
미용하는 사람이 노가다를 왤케 잘하냐 ㅋㅋㅋ?
kqk(169.21)06-22
힘내라
ㅎㄴ06-23
배선에 인테리어에 ㅅㅂ 어케했노 집 치우는것도 존나 귀찮은데 멋지다 게이야 - dc App
gg06-23
뭘해도 잘하겠네! - dc App
ㅁㅁㄱㄱ(196.19)06-23
결국 인테리어업자로 성공했단 엔딩일 줄 ㅋㅋㅋㅋ 뭐가 되었든 멋지네
vsr(211.165)06-23
해붕이들의 유안한 구원.. - dc App
acc06-23
마 인테리가 왜 머리를 짜르고 있노? - dc App
ㄴㄴ06-23
이런거 볼때마다 어우 세상복잡하고 살기 싫다. 어우 직장도 싫은데 어우 진짜 왜살고 왜 노력해야만하냐
qwe06-23
근데 일단하면 하게되짆아 - dc App
vcf(157.71)06-23
자살하셈 - dc App
ff06-23
ㅋㅋㅋㅋㅋ 인테리어 하는거 보니까 손기술 존나 좋은갑다 열심히 사쇼 기술자 마인드로 백의종군 하려는거 보면 의지도 있고 성공하겠노 이기야
ㄹㄹㅁㅇ(209.110)06-23
ㅋㅋㅋㅋㅋ 동생놈 표정 웃기네 - dc App
ㅈㅇㅊ(136.214)06-23
미장원말고 미장을 했더라면...
ㄱㅂ06-23
인테리어가 답인가? ㅋㅋㅋ
ㅋㅋ06-23
미친 ㅋㅋㅋㅋ 잡다하게 잘하노 - dc App
ㄱㄱ(119.151)06-23
주차꼬라지보니까 곡반정동같은데 게이야 얼마버노 - dc App
ㄴㄴ06-24
미장원이 미장하는데였노? - dc App
ha06-24
군발이 머리 짤라버리면~~~ 피날 텐데.... - dc App
fwc06-24
와 인생 진짜 열심히 살았네 대단하다 - dc App
ㅇㅅㅇ(171.135)06-24
더 열심히 사는사람들이 많아서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함
zkxx06-24
깎새들이 은근히 돈잘벌고 망하는 샵도 일반 자영업대비 월등하게 적더라 은근히 꿀인직업 - dc App
jk06-24
멋있노 - dc App
ㄹㅇ6일 전
멋져
ㅊㅎㄷ6일 전
얘 수원에 미용실 예약 맨날 꽉찬다
냥6일 전
ㄹㅇ?장사잘되냐 - dc App
ㄱㅅㅎ6일 전
수원 사는데 으디냐 대충 힌트줘바라 게이야 머리좀자르자 - dc App
wjs(148.137)6일 전
지리네
ㅋㄹㄱ6일 전
멋있다 ㅣ - dc App
ehjd(219.213)6일 전
ㅅㅂ ㅋㅋㅋ 이게 미용사노 인테리어 반장님이노
ㅎㅎ(178.93)6일 전
사진너무많아시발아 읽기싫어짐ㅋㅋ - dc App
ka6일 전
대단하다 진심 - dc App
ㄴㅁㅋㄷ6일 전
다른건 모르겠고 존나 열심히 살았네 - dc App
ㅇㅅㅇ(206.199)6일 전
너는 진짜 성공할 자격 있다 멋지네
ㅁㄹㅇ6일 전
어니 형 그냥 인테리어 가게를해 ㅋㅋㅋ
qwe6일 전
형 나 수원사는데 여기 어디야 ㅋㅋ 멀지않으면 머리하러 가고싶네 - dc App
ㅗㅜㅑ6일 전
ㄷㄷ - dc App
ㅇㄱ6일 전
이새낀 뭘 해도 성공할놈이다 - dc App
jze(238.223)6일 전
머리잘랐는데 직원 도망가게 생겼더라 장사잘되던데 더 안뽑냐?
wjs6일 전
금손+노력추 - dc App
ㅇㅅㅇ(195.4)6일 전
친구하고싶다 - dc App
냥5일 전
조현병 썰 자세히좀 풀어주셈 - dc App
냥(193.185)5일 전
에혀 뻥이 반이네.. 먼 20살한테 300이상을 줘 개초짜한테 미용실원장이 스벌.. 흑수저가 23 군대전까지 3천을 만들려면 살아본놈은 다 안다 절대 불가능.. 보증금 깎으면 10000% 확률로 월세는 올라간다 자산사업하냐 건물주가 세상이치가 다 정해져 있는법인데 말 같잖은 구라가 넘 섞여잇네 - dc App
ㅈㅋㄴ5일 전
글쓰는중 알람떠서 댓글남겨봄 글을 자세히 못 읽어본거 같은데 미용실 디자이너는 프로테이지로 급여를 받는다 완벽한 디자이너는 21살 초에 됐고 군대 23살 3월에 입대했다 22살경엔 이미 급여가 300~350 왔다 갔다함 가끔 매출이 저조한달은 270~280 정도였던 것 같음 그러니 20살한테 300이상을 줘 개 초짜한테 는 프로테이지로 급여를 받는 미용사들 급여 체계를 모르고 하는말이고 흙수저가 군대 전까지 3천을 모은다는건 불가능이란 말도 원체 옜날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150고정적금에 자율적금 통장 2개를 운영했고 돈을 많이번 달엔 자율적금이 고정적금을 넘을 때도 있었고 한달 생활비는 30~50정도만 썻다 50쓴달은 돈을 너무 많이써서 스트레스받아했고
ㅈㅁㄹㅊ(140.246)5일 전
당시 상가는 신축아파트 항아리상권인데 공실이 많았어서 사정 얘기하고 엄청 졸랐었음 어린나이의 패기였는데 전부 공실이지만 아파트 모든단지가 완성 되면원체좋은 항아리 상권이라 깎일까 싶었는데 공실이 많았던 탓인지 젊은놈이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모습떄문인지 건물주가많이 봐준 부분이다 그러고 부족한돈 은행가서 대출받아서 어케 비벼볼라했는데 3.3%인 사업소득 미용사는 은행에서 대출 잘 안나와서 멘붕와서 돈에 맞춰서 오픈한거다
ㄴㄴ5일 전
미용실가서 나 초디인데 월급 맘대로주고 인턴원급 줘도 되니까 일만하게 해달라해서 초디로 처음 받은 월급이 110인가 120인가 그랬고 3개월 근무 후 프로테이지 전환해달라고 해서 21살 초 처음 받은월급이 200이였다 월급 70받다가 110인가 120 3달 받고 바로 200받게된 샘이고 그때부터 매출은 꾸준히 올라서 월급은 저정도 받고 돈도 잘 안쓰고하니 돈은 자연스레 모인거다
asd5일 전
젊은나이에 자기 꿈 좇아 열심히 돈도 벌고 자기 업장 차리는게 얼마나 힘들고 감격스러울지 가이 은잡히네.. 응원합니다 - dc App
dd5일 전
게이는 직종을 잘못 선택했노.. - dc App
sw5일 전
주차장 어쩐지 좀 특이하더라..첨본 시스템이었는데 직접만들었을줄이야 ㅋㅋㅋ - dc App
abc(143.121)5일 전
방구석 찐따 헤붕이 각성시켰음 고맙노 - dc App
ㅊㅊㄱ(155.203)5일 전
이정도면 뭘 해도 성공했겠네 - dc App
냥5일 전
인테리어 경험없는 사람이 어떻게 하는거지? 시공기술도 글치만 자재 산출은 어떻게 한겨? 인테리어 굶어 죽겠네 진짜 열심히 한다 부럽 - dc App
ㅇㅅㅇ5일 전
ㅇ - dc App
zxc5일 전
흙수 노력 개추지 ㅋㅋㅋ
ㅅㅊㄷ(100.164)5일 전
이야 존나 멋지네.. 주위에 있었으면 친하게 지냈을듯 ㅋㅋㅋㅋ
ㄱㄱ4일 전
멋지다
vr4일 전
여친있음?
ㅂㅇㅇㅇ(123.161)4일 전
진자 독하게 사네 ㅎㄷㄷ 잠 좀 자라 에휴 그리 혹사시키면 오래는 못살겠다
ㄱㄱ(229.165)4일 전
그리고 이제 인테리어 고장수리 그런건 왠만하면 전문업체 불러서해라..돈도 벌었으면 쓰는법도 알아야지
ckrw4일 전
암튼 잘 읽었고 흙수저로 열심히 산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다 노력추하고 감 힘내라
ㅂㅈ4일 전
이형 머리 잘자르더라 나도 웃대꺼 보고 구글링 해서 갔다와봤는데 알아서 잘 잘라준다 근데 주차가 빡치긴 함 - dc App
ㅅㅅ4일 전
아 미친... 다 안 읽고 중간까지만 읽으려고 했는데 결국 끝까지 읽어버렸다... 아무튼 자수성가 했네용! 굿굿!!
zaq4일 전
멋지다 진짜 이런 사람은 성공해야지..젊을 때 진짜 엄청 고생하시고 노력하시고 엄청나네요 엄청 성실하시고 본 받고싶네요, 이런 분은 어떤 걸 전공해도 성공하죠!
ㅗㅜㅑ(210.103)4일 전
수원쪽 저 지역은 사람 거의 없을텐데 원룸촌도 많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사가 잘 된다는 게 신기하네
ㅎㄴㄴ(223.156)4일 전
멋있다
kcqr4일 전
양념존나쳐서 글썼넼ㅋㅋ 양녕치킨인줄
vv(184.9)4일 전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81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을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좋아. 3개 다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쌓길
ㅁㄴㅇ(195.101)4일 전
별 생각없이 클릭해서 읽었다가 동기부여하고 갑니당. 멋지셔요 뭘 해도 잘 하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