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할머니돌아가시고 이거 서운할수있어?
인생조언듣고싶어 글씁니다 서운함호소하고싶어
편안히 글쓰겠습니다
배경설명부터하자면
우리아빠장남 나,언니(6살차이)
삼촌두명 각각 남자아이낳음 나랑(2살,4살차이)
할머니살아생전 언니 결혼보태쓰라고 500만원조금넘게 해주심 10년전쯤??
할머니 장례식하고 유품정리하면서 가족끼리 의논하는데 할머니가 손녀들은 돈으로 손자들은 금품?(금팔찌 금목걸이 금반지 시계등등)으로 나눠준다고 하셨다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전에 내몫으로 주신다는 돈은 아무리찾아봐도 없음... 병원비로 쓰신것같음(병원에 오래계셨다가 돌아가셨음)
작은엄마들이 일단 금품들은 다챙겨가심 할머니유언이라고... 나는 결국 아무것도 없음 이게 너무서운함 가족들한테ㅠㅠ 할머니용돈준것도 손주들중에 내가제일많이 줬을텐데 울아빠 당연히 손자둘이 갖는게 맞다는입장... 낙동강오리알같아짐 내마음이..
인생선배님들 조언해주세요
마음좋게 먹고싶은데 막 화가난다는게아니고 서운합니다..ㅠㅠ
ㅇ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