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아들 어린이집 등하원 셔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ㅅㅅ· 2026.08.05 02:25· 조회 237
얼마 전 시누이가 재취업했다며 5살짜리 조카를 우리 집 근처 어린이집으로 옮겼거든요. 근데 문제는 남편이 저와 상의도 없이 조카 등하원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는 거에요. 출근길에 조카 태워서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하원 땐 퇴근 일찍 하는 제가 픽업해서 저희 집에 데리고 있다가 시누이가 퇴근할 때 찾아가게 하자고 하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육아 도우미도 아니고, 칼퇴하고 와서 내 쉬는 시간 포기하고 조카 봐주는 게 말이 되나요? 전 일단 못하겠다고 했고, 내일 퇴근하고 시누이한테 도우미 알아보라고 연락하려고요. 출처 : https://inssider.kr/posts/003011/85752
댓글 4
ㄴㄴ(162.146)08-05
퇴근후까지 봐주는건 조카 선 넘지 실화냐
ㅁㅁ08-05
망해라 인싸이더!!!
zaef08-05
도우미를 왜 네가 함 ㅇㅈ?
ㅅㅅ08-05
남편이 미쳤네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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