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친정 무시하는 남편.시댁,너무 싫어요
글은 내릴께요...
댓글 잘 읽어봤습니다
저도 이혼이 답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 싶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 하고 글 올렸거든요
진짜 이혼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렇게 제가족 무시하고 사는 사람 하고는 미래가 더 보이지 않네요
거기다 평생 뒷바라지해야할 시댁과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아버지 남편.
정신차리고 우리가족 챙기기로 마음먹었어요 더 늦기전에
준비 서서히 해서 이혼하려구요
감사합니다.
댓글 21
zxc2시간 전
애없을때 이혼이 답이다.
ff2시간 전
궁금해 진심으로. 남자들은 왜. 결혼하면 효자되는거야 ?? 결혼전에는 전화도 안드리고 찾아가지도 않다가. 꼭 결혼만 하면 전화 드리라고 하고 찾아뵈라고 하고. 결혼전부터 잘해라 이놈들아
ㅇㅅㅇ(191.12)2시간 전
한국 많은 아버지들이 그래요. 그 모습을 보면서 저고 참 많이 어이없었고, 아빠한테 "나도 시집가서 친정 안돌보면 되는거지?" 라고도 해봤어요...그런대도 저희 어머니는 30여년을 아버지와 함께 하셧고, 잎으로도 그러실 거에요. 저희 어머니를 보면서 배운 것은 여자의 지혜이요. 이러한 문제로, 또 사람들의 말로 이혼을 한다니, 이혼이 너무 쉽네요...
ㅇㅋ(226.127)2시간 전
살면서 누구나 실수를 하죠 정말 큰 실수가 결혼 이에요 하기전과 후가 너무 틀리니까요 애가 있음 더욱더 비참하게 살죠 여자들 거의 참고 살죠 애 땜에..정말 애 없을때 정리하구요 살날이 넘 길기 때문에 빠른 판ㄷㄴ이 좋아요 흠이라고 생각 말고 본인을 정말 아끼 신다면 불행하게 살도록 놔두진 않겠죠 지금 보다 못한 삶 살겠어요? 행복이 기다리고 있고 찾아가세요~^^두주먹 쥐구요 살아보세요
ㄹㅇ(193.56)2시간 전
결혼 24년차 주부입니다. 그동안은 시댁만 챙기고 친정은 일년에 4번만 간 바보입니다. 올해 친정엄마가 치매 진단을 받고 맘이 너무 아파 이제부터라도 친정을 챙기고자 했더니 계속 부딪치네요 남자들은 왜 결혼만 하면 효자가 되냐는 댓글 다신분 정말 공감합니다. 신랑한테 당신집은 당신이 채기고 우리집은 내가 챙기겠노라 그럼 불만없지 않냐고 했더니 난리 나리 치더이다 대학생 딸이 아빤 나중에 사위될 사람 편해서 좋겠다고 일년에 4번만 와도 되니깐... 그말에 소주 4병까지 며칠째 냉전중입니다. 부모에 대한 부분은 절대 양보하지 마세요 그러지 않으면 나중에 더 힘들어져요 우리딸 말마따나 엄마가 그동안 문제시 하지 않았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겠냐구 하네요
vv(171.249)2시간 전
입으로만 효자지 시댁가서 보면 암것두안하고 술쳐드시다가 오면서 말로 효자노릇다함 개고생하는건 여자임
냥(200.233)2시간 전
궁금해 진심으로. 남자들은 왜. 결혼하면 효자되는거야 ?? 결혼전에는 전화도 안드리고 찾아가지도 않다가. 꼭 결혼만 하면 전화 드리라고 하고 찾아뵈라고 하고. 결혼전부터 잘해라 이놈들아
ㅎㅎ2시간 전
따지고 보면 대기업 다니는거 정말 별거 없는데. 대기업 다니는 애들 저런 사람 꼭 있더라. 자기가 최고인줄로만 알고 사는 놈들.
ㅈㅎ(170.130)2시간 전
또 판녀들이 한건했구나. 역시 이혼상담은 판이지.ㅋㅋㅋㅋ
fzr1시간 전
글 내용이 ㅠㅠ
aa1시간 전
벌써 제목부터 결시친 할머님들 자극시키기 딱좋은 글이네 ㅎㅎ 오늘도 히스테리좀 많이 부리셧어요? 어머님들^^ 제발 밖에서 싸이코짓하지말고 그래요...차라리 여기서 이렇게 욕이나 쓰고 평생 늙어가세요..부탁요 ^^
ㅇㄷ1시간 전
그렇숨다...여러분들 예상하셧듯이 이혼을 하더라도 차근차근 시간가지고 천천히 생각하고 평생의 중요한 선택이니 신중하게 결정하라는 말은 전혀없고 역시 자기 이야기 아니라고 다른 화만내고 욕하고 이혼하라는 내용이 지배적이죠^^이러니 나이가 많건 적건 판년 소리듣죠...이 여자들 밖에서도 자기들이 판하는여자라고 얘기하고 다닐까요 과연?ㅋ 아 역시나 그렇듯이 반대나 조용히 누르고 평생여기서 성격이나 버리면서 사세요 ^^
vz1시간 전
이넘에 결시친판은 도대체 하루에 몇명씩 이혼하는거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믿어야되? 이러다 전국민 다이혼하겟네
qd(155.151)1시간 전
와 근데 진짜 결시친에는 하루가멀다하고 이상한 시댁욕에 다 이혼한다는글이네... 진짜 꼭 하루에 한번이상씩 꼬박꼬박 계속올라오는데 이게 지금 주작이야 진짜야? 이게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이혼율 세계1위네--;; 뭔맨날 이혼얘기네 칭찬얘기나 행복한얘기도없고..그리고 진짜 이런걸로 힘들어하고 이혼결심한사람들은 이런곳에 글안쓸텐데...자기얼굴에 침뱉는것도 아니고 자랑하는것도아니고.. 여기에 매일 올라오는 글중에 반이상이 소설일듯...
gs(170.54)1시간 전
저런놈이랑 왜 살아요? 진심으로요... 나같은 내식구 저딴식으로 대하면 ...진작에 도장찍고 갈라섰습니다.... 날 욕되게하는건 참을수있데도 내부모,형제 욕하는건 참지마세요.,.. 당신의 뿌리를 욕하는겁니다.
ㄱㄱ(105.182)1시간 전
대기업 지방 중에서도 (일자리가 없는걸 보니) 시골에서 생활하는데 월급이 세후 350이라니... 그럼 연봉이 5000이 안된다는 건데.. 연차가 별로 안된건가? 그냥 궁금해서요..
qwe1시간 전
350에 시댁 주는 돈은 뭐고차 할부금은 뭐가 저리 크고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값는 대출금 하며기름값은 대중교통 없어서 저런건가 뭐 저리 많이 들어가지?님보다 더 많이 버는 신혼이여도경차타고 통신비 덜 나오고보험료 둘이 덜 나오고시댁 친정에 용돈은 정해진 달 똑같이 드림시댁에 돈 드리는거 끊고계획 다시 세우삼..조만간 거지되겠어요
jaar(239.89)1시간 전
아 정말 읽다가 빡쳐서 내림. 글쓴님 착한것과 호구같은건 다릅니다. 탁 까놓고 말해 지금 호구짓하고 계신거에요. 솔직히 글쓴님이 뭐가 모자라서 저런 개똥같은 집안에서 시집살이 하는지 이해가 안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개웃겨가지고 동생보고 인간만든다고 하는게 젤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쩡한 남의동생 인간덜됬네 뭐네 지랄떨지 말고 지네 시누나 제대로 인간구실좀 시키라고 하세요 나이 33처먹고 모아놓은 돈한푼없이 동생이랑 부모한테 빌붙어서 자유만끽하니 뭐니 짓껄이는 년이 어디 제대로된 년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 저 시누라는 년보다 10살이상 어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제눈에 그렇게 보이면 시누가 문제가 심각한거임. 남편분 혹시 보고계시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편 개객기야 ㅋㅋㅋㅋㅋ정신차려 남도아니고 아내 가족욕하고 싶냐 아니 가족욕하는데 왜참고있어요? 나같으면 가만안둠 저거 진짜 시아버지도 정신못차리고 아주 집안 통째로 정신나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보기만해도 답답해
ㅋㄷㅂ1시간 전
애없을때 이혼하시던지...아님 그냥 남편하는데로 참고 사시면서..돈받아갈 시집사람들 돌아가실때까지 기다리면서...선택은 본인이...
ㅎㅇ1시간 전
이렇게 말해도 이혼안하고 두고보실거잖아요? 쭈욱?
냥1시간 전
병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