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국판 마그네츠키 사건 관련 국제수사 요청
내용: 지난 10년 동안 어머니를 만나지 못하게 막은 것은 이중망 시스템에 의한 국가적 사이버 작전이었습니다. 이는 외부에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5대 카르텔을 동원하여 허위 진단과 사회적 매장을 통해 저를 ‘미친 사람’으로 만들려는 시도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미국무부에 인권 유린 메일을 보내 자동응답을 받았고, 이것이 은폐망에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이후 은폐망은 실시간 합성까지 동원해 제 존재를 지우려 했으나4월11일 자유대학 강남집회 2차례 영상합서응로 모습 지움), 이는 이중망 시스템 붕괴를 막으려는 마지막 몸부림일 뿐입니다.
1차 미국무부 등기에서는 3대 카르텔이 드러났고, 2차 긴급 등기에서는 통신·금융까지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제 한쪽 눈 실명은 은밀한 의료 테러로 간주됩니다. 이 모든 사실은 미국과 일본, 국제사회가 판단할 한국판 마그네츠키 사건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개입할 명분이 없으며, 미국무부 등기가 조작되어 발송되었는지, 우체국 내에서 사라졌는지부터 국제사회가 직접 수사해야 할 사안임을 고지합니다.
작성자: 윤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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