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서울역 1조 대어 '서계통합구역'… 삼성·대우 관망할 때 GS가 기선제압한 배경
내년 초 시공사 선정을 앞둔 서계통합구역(2,700가구, 사업비 1조 원) 현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다른 건설사들이 수주 셈법을 따지며 관망하는 사이에, GS건설이 발 빠르게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는 분석 칼럼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설계 특화: '나인원 한남'을 공동 설계했던 ANU와 SMDP 협업 체제 구축
최정예 인력: 2조 원대 성수1지구 수주 이끈 전담 TFT 전진 배치
경쟁 구도: 삼성물산과의 11년 만의 '리턴매치' 성사 여부 및 대우건설 동향
1조 원대 대단지 랜드마크에 걸맞은 시공사 준비 상태와 수주전 판세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cafe.naver.com/jaegebal/6396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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