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조나단도 극복이 안되는 한국말이 있다니...
8살에 한국에 온 조나단
나름 한국생활 19년차라 한국말에 완벽한줄 알았는데
같은 외국인이여도
그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은 다르다는 걸 느꼈다고...
그러게
사용하는 단어 자체가 다른가?
그 왜 이런거 있잖아요..
한국인 특
배려가 몸에 새겨진 추임새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잇 그 아저씨...... 아....아잇 그.....
가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나단이는 그게 부러움
그런건 배움으로 극복할수 없어요
타고 나는거거든요 ㅠㅠㅠ
조나단도 극복이 안되는 한국말이 있다니...
나름 완전 한국인 바이브라고 생각했는데 찐들은 또 다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단아 나는 네가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은 걸 지금 알았어...ㅎㅎㅎㅎㅎ

































댓글 5
ㅋㄱㅇ(228.86)56분 전
아잇! 그 추임새가 뭐라고~ 넌 이미 한국인이야
ㅎㄱ48분 전
한국서 태어났음 그냥 한국인이지 색만 다를뿐
ㅊㄱ41분 전
귀여워ㅋㅋㅋㅋ 가찐한국인보다 더 예의바름
ㅈㄹㅂ(203.204)6분 전
군대 언제감? 형은 출소했는데 뭔데 저리 우리나라 방송계에서 써주는거야?
ㅇㅁㅈ(175.248)1분 전
언어는 습득이 되는거라 인종이나 부모 나라 상관없지. 특이한 케이스여서 그렇지 뭐 한국 사람들도 미국에서 태어난 애들은 그냥 영어만 하는거랑 똑같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