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게 젤 재밌던 거였구나 널 떠나고 깨닫는다 그 어떤걸 해도 즐겁지가 않다 그냥 살아가는 것 뿐 그런데 이미 내자리가 없어진걸 내가 버리고 온게 무엇인지 너무 아프다 네 곁에 있는게 너무 힘들었다 좋은만큼 힘들었어 뭐가 맞는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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