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너의

냥냥· 2026.07.25 11:35· 조회 281
마음에 내 손에 쥐고 있던 돌멩이 하나를 퐁당 떨어뜨려 버렸어 돌멩이가 손에 배겨 불편해서 그랬는데 하나씩 생겨나 퍼져 나가는 동그라미 또 동그라미 저 동그라미 속에는 너의 고통이나 아픔 혹은 서러움이 담겼을까봐 내 마음에도 어느새 돌멩이가 퐁당 빠진 듯 하나 둘 파문이 일어 동그라미가 생기고 있어 하지만 내 마음 한가운데에는 네가 들려준 너의 이야기와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어
댓글 3
ㅅㅅ(149.164)07-25
태용이 너 안좋아해
ㅇㅅㅇ07-25
새벽에 다른남자랑 같이 자면서 태용이와 날 욕하던 널 기억해 그때가 더 낫다 지금처럼 이간질과 거짓말로 태용이를 속이고 있는 너보단 그때가 낫네
ㅁㄴㅇ(207.206)07-25
비밀번호 설정하고 계속 보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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