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어떻게 하자는 건 아닌데

Eea· 2026.07.30 07:26· 조회 107
새벽에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어요 제주에서 혼자 살고 있고 퇴근하면 아무도 없어요 가까운 친구가 있긴 한데 육지에 있고 연락하면 잘 받아주는데 근황 몇 마디 나누고 끊기는 게 다임 요즘 이게 자꾸 반복되는 것 같아서 그냥 어딘가에 쓰고 싶었어요 읽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좀 달라지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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