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장녀인데
1.회식 자체가 없음
2.신입이 들어 오면 점심에 다같이 밥먹고 끝
3.업무 외 사적인 질문을 하지 않음
4.설,추 에 선물세트+15 주는데 잘 보내 라는 인사 치례 전혀 없음
이렇게만 보면 장점 같지만
농담 같은것도 아에 안하고 업무 외 다른 말 전혀 안함
탕빈실에 커피 가 끝이고
차가운 기계랑 일하는 느낌이랄까?
왜 점점 마음에 안들지 ...
회식하면 회식한다고 맘에 안들다 할 사람임 직장이 친목 도모 하는 곳은 아니잖아요 직장이 참 좋네요
qwe07-24
뭔가가 싫음에두 그거를 충당할만한 좋음이있으면 버텨지는거겠지만...그게아니라서 문제겠죠
gssh07-24
저런회사는 원래 분위기가 저래서 바뀌진 않을거에요. 정 마음에 안들면 내가 나가야죠 뭐..
vv07-24
최고의 회사.. 배가 불렀네
ㅋㅋ07-24
공적으로 만난사람들이랑 말 많이하고 친하게 지내면 좋을게하나없어서 난 그런분위기 너무 부러움
ㄴㅁㄴ(120.133)07-24
사장님에게 호감 있나요? 구지 사장이 직원에게 아양을 떨기 바라나?
ㅋㅋ(177.181)07-24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른듯요 서로 살갑게 지내는걸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고
hxf07-24
농담 잘 못하면 직장내괴롭힘 농담 잘 못하면 성희롱..........!!!!!!!!!!!! 이말저말 말이 많음 꼰대! 가기 싫은 회식 왜 해야하냐? 하니까 그냥 일 만하게 된거겠지~~~
ㄷㄷ(145.162)07-24
완전 난데?ㅋㅋㅋ 연휴때는 그냥 연휴 잘 보내세요~ 이정도는 하고 끝. 회사사람이랑 사적인 이야기 절대 안해~~~ 내가 당해봣음 ㅋ 한사람한테 얘기하면 이미 회사사람들 다 알고있고 ㅋㅋ 사적인 이야기 살짝만 주고받으면 아주 계속 물어봄. 그냥 그런게 질리기 시작한 후에 사적인 이야기는 일절 안하게됨.. 아마 그 직원도 이전에는 안그랬는데 무언가에 질린 계기가 있을수도,,
qzx07-24
그런 조건이 싫었으면 대부분 퇴사했을 거예요. 대부분 만족 중이라는 거죠. 쓰니가 싫으면 쓰니도 퇴사하시면 됩니다. 나와보면 그곳이 얼마나 천국이었는지 알게 될 거예요.
zxc07-24
쓰니가 먼저 농담 건네보세요.. 기다리지 말고.. 그럼 분위기가 좀 바뀌지 않을까요? 쓰니도 행동하지 않으면서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건 좀..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