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자식이 있는 부모에게 묻습니다
그런말 있잖아요
자식에게 효도 받을 생각으로 낳냐고.
근데 진짜 그런 마음 없으십니까?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부모는 낳아서 키워준걸로 몫 다 하고
자식은 앞으로 자기 살길 개척하는데 여유없다며 부모에게 용돈, 효도, 일절 없다고 하면
그래도 낳으시겠습니까?
댓글 11
ㅁㅁ4시간 전
가식들 떨고있네
wjs4시간 전
백이면 백 다 효도 바라고 공부 잘해 내 트로피가 되어주길 바람
xrdg(176.163)4시간 전
내가 자식들 키울때 목표는,, 지 앞가림 하고 스스로 잘 살 수 있게 키워주자~ 였음. 솔직히, 요즘은 자식이 성인되어서도 부모한테 손벌리고 사는 세상인데, 스스로 살 수 있도록 키우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 근데, 가끔... 너무 없는 사람들이 자식 많이 낳은 것 보면,, 그들은 자식들이 효도하길 바라고 낳는 듯..
asd3시간 전
없어요. 지 앞가름이나 잘하고살았음좋겟음~
vv3시간 전
그럼 안 낳지 여기 댓글들도 지금 개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자빠진 거임 70초중반 그 때 되면 노인들이 전부 효도 받고 싶어함
ㅇㅋ3시간 전
내가 좋아서 낳은 자식들.. 그냥 자기 잘 살기를 바랄뿐이지요. 저희 아이들 고딩 중딩인데 얼른 키우고 대학보내면 그뒤는 둘이 알아서 하라고 했네요. 거까진 부모 몫이지만 부모도 나이들면 돈 들때 많으니 엄마 아빠도 노후 준비해야한다고.. ㅋㅋㅋ 남편이랑 나이 들어서 자식들한테 손 안벌리고 살려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잘 살면 그게 고마운거지여.. 자식은 그냥 이쁜 내 기쁨이지요.
ㅇㅁㅇ3시간 전
자식 낳고 키워준 값 받을려고 자식 키우는 거 아녀요 자식은 그냥 이쁜 존재예요
ff3시간 전
세상사 금수저가 아니면 빠듯하게 살텐데 자식에게 효도 받을 생각을 왜 합니까? 출가하면 지들끼리 잘살면 되지...시대가 변하는데 자식의 도리...생일 명절만 찾아와도 다행인것을...
abc(188.131)2시간 전
저어는 자식은 없지만 확실한건 그 누구의 자녀든 자녀는 당신의 노후보험이 아닌데요...
ㄴㄴㄱ2시간 전
그런 생각 전혀 없을뿐만 아니라 내자식이 좀더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어떻게해서든 끝까지 도와주고싶은 마음밖에 없단다 물심양면으로
fe2시간 전
없는데요 자식은 자식인생이고 배우자하고 나하고의 인생 각각 사는거죠 뭐 돌려받을 생각으로 자식 가질 계획이면 절대 갖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