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저기... 그거 알아?
여기에 드나들고, 글을 이따금 올리고 나서...
현실에서 그 사람을 찾지 않고 내 삶을 살고 있어.
댓글들이 참 다양해.
따듯하게 공감해 주면 설레었다가,
뚜드려 맞고 정신차리거든.
요상한 말들은 걸러 들으면 되니까ㅎ
가끔 미칠듯이 심장이 두근대고 힘들 때가 있어서...
근데 또 어디에도 털어 놓는 성격이 아니라서.
엄한 곳에 화풀이 하기도 싫고.
스트레스 푸는 취미들이 있긴한데, 정적이고 시간이 드는것들인데... 요즘 바빠.
그래서 여기에 잠깐씩
간단한 글 올리고, 댓글들 보며 도파민 얻고 간다ㅋ
뭐, 대부분 샌드백 마려우신 분들이 많은 것 같지만...
흥ㅡㅡㅋ 어차피 현실은 이보다 더 가혹해.
기죽지 않을 테다!
댓글 4
ㅅㄹ(223.42)13시간 전
뚜드려 맞고 정신차린대 ㅎ 이거 어디서 들은 말이지 않어?
vv13시간 전
그니까 도파민 맛집이네 ㅇㅈ
no(152.166)13시간 전
ㅎㅎ 귀엽다
ㄹㅊㅁ(239.82)12시간 전
취미가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