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보고싶다!!!
현서야 잘 지내? 나 지윤이ㅋㅋ
벌써 너 없는 나의 5번째 여름이 시작되었어
너는 더운 여름도 좋아했는데 난 그게 참
신기하더라~ 끈적끈적한 땀이 뭐가 그리 좋은지..
난 아직도 너가 이해가 안돼ㅋㅋㅋ
어제는 너가 딱 좋아하는 날씨였어
학원가려고 7시쯤 집을 나서는데 하늘에 구름은
온통 노란색이였고 바람도 어느정도 부니
너 생각이 많이 났고,
너가 노래방가면 항상 부르던 아이콘 사랑을했다가
요즘 역주행해서 챌린지로 많이 나오고있어ㅋㅋ
난 그때 이 노래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너가 계속
들어보라고 미쳤다고 막 그랬잖아ㅋㅋㅋㅋㅋㅋ
이 노래 들으면서 집에 가는데 너 생각이 많이났어
역시 나는 너 없음 안되나봐ㅋㅋ 너는 이미 내 옆을
떠난지 오랜데 왜 나는 아직 너가 없으면 안되는걸까?
이것도 익숙해 져야하는데 흠…. 여전히 너가 좋아하는
여름이 다가오면 좀 힘들어지는게 없지않아 있다!!
요즘은 행복하지??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내 친구우리 꼭 다시 만나~ 너무 보고싶다 진짜
진짜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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