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딸이 의절했어요.. 딸이 너무한거 아닌가요.
상황1.부모님이 담보대출을 해서 딸한테 9천만원 빌려줬다. 대출금과 이자는 부모가 갚았다.
상황2. 3층짜리 건물(10-12억상당)을 아들명의로 사줬고 2-3억 대출(아들명의)과 이자는 아들이 갚고 있다.
상황3. 딸이 아들한테 건물사준 것을 나중에 알게 되고 부모한테 3층짜리 건물 재산을 나눠달라고 한다.
상황4. 부모는 딸한테 10년 전에 빌려줬던 9천만원을 갚으면 재산을 분할해 줄테니 갚으라 한다.
상황5. 그 이후에 연락 차단 및 왕래 안한다.
이런 상황에서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요? 누가 잘못인건지... 딸인건지.. 부모인건지.. 잘못을 했다면 비중이 얼마나 될지....
댓글 1
ㄷㅁㅊ(200.236)5시간 전
딸한테 9천주고 아들한테 12억건물주고 10배이상을 차별하며줬는데 당연히 의절할 생각한거 아닌가요? 더구나 딸보고는 갚으라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