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의절했어요.. 딸이 너무한거 아닌가요.

ㄴㅇ· 2026.08.02 04:28· 조회 281
상황1.부모님이 담보대출을 해서 딸한테 9천만원 빌려줬다. 대출금과 이자는 부모가 갚았다. 상황2. 3층짜리 건물(10-12억상당)을 아들명의로 사줬고 2-3억 대출(아들명의)과 이자는 아들이 갚고 있다. 상황3. 딸이 아들한테 건물사준 것을 나중에 알게 되고 부모한테 3층짜리 건물 재산을 나눠달라고 한다. 상황4. 부모는 딸한테 10년 전에 빌려줬던 9천만원을 갚으면 재산을 분할해 줄테니 갚으라 한다. 상황5. 그 이후에 연락 차단 및 왕래 안한다. 이런 상황에서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요? 누가 잘못인건지... 딸인건지.. 부모인건지.. 잘못을 했다면 비중이 얼마나 될지....
댓글 10
ㄷㅁㅊ(200.236)08-02
딸한테 9천주고 아들한테 12억건물주고 10배이상을 차별하며줬는데 당연히 의절할 생각한거 아닌가요? 더구나 딸보고는 갚으라매요
08-02
아들에게 다 줘놓고 이제와서 딸에게 절연당한게 서운한가? 딸이아니라 아들이었으면 칼 맞았을거다 ㅋㅋㅋㅋㅋㅋ 이런 부모들 진심 미개하다 그놈ㅇ 아들 아들 ㅈ달고 태어난게뭐라고 ㅋㅋㅋㅋ
ㅇㅈㅇ08-02
재산을 진짜 나눠줄거면 줄 재산에서 9천을 제하고 주면되는거지 줄 생각 없으니까 그때빌린 빚이나 갚고 말해라 이런거 아님?? 아들이 그리좋으면 아들만 끼고 살면되지 딸이야 의절하거나말거나 뭔상관?
ㄷㄱㅋ(185.62)08-02
딸한테 9천주고 아들한테 12억건물주고 10배이상을 차별하며줬는데 당연히 의절할 생각한거 아닌가요? 더구나 딸보고는 갚으라매요
ㅅㄴㄱㄹ08-02
단순히 이번 돈문제로만 의절했을까? 그동안 알게모르게 아들 딸 차별이 있었을껄ㅋㅋㅋ 지금 나열한 돈문제가 기폭제가 된거지
ㄱㄱ(173.210)08-02
또 주작질이냐
we08-02
아직도 이렇게 선호사상이 뚜렷한 집이 있구나... 계산을 해보세요. 당연히 양쪽 차이가 많이 나니까 그런거 아닙니까. 아들한테는 10억을 그냥 줘놓고 딸한테는 그나마 준 9천도 아까워서 달라그러는데 나같아도 의절함
ㅊㅋㅇㅋ08-02
재산주는것도 아까워서 숨기고 싶은 자식인데 굳이 다시 왕래하려는 이유가 뭐예요? 9천만원만큼 효도로 뽑아야되서 그런가
ㅎㅎㄹ08-02
궁금한게... 아들한텐 10억주면서... 딸한테 9천 갚으라는건 왜 그런거에요? 이유가 궁금타.
ㅅㅈㄷㅈ08-02
아이고 아들한테 10억 상당의 건물을 사줄때 딸생각도 하시지 의절하니 원망만 듭니까? 9천 빌려준거 갚으라 하지 말고 2~3억 더 쥐어주지 그랬어요! 딸은 자식이 아니랍니까? 딸이 너무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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