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1때 중3 오빠가 잇엇는데 사람이 착하고 재밋어서 가끔 디엠하는 사이?엿음 근데 점점 호감이 생기길래 선뎀을 많이 했는데 되게 착하고 귀엽다던가 자기 복근이 잇다던가 그런 말들을 자주했는데 아는 언니가 그 오빠가 조카 여미새라고해서 걍 포기하려고 고백을 햇는데 고맙다고 함 사실 지금 개빡쳐서 말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