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짜증남
ㅇㄴ 맨날 아빠는 내로남불 해 ㅅㅂ 본인은 이쁘게 말도 안 하면서 ㅅㅂ 내가 할 때는 맨날 ㅈㄹ이야 짜증나게;;; 막 딸한테 이년아 저년아 하는 거 봄? 미친년이다 뭐라뭐라 하고 내가 엄마한테 시끄럽다고 소리 좀 지르지 말랬더니 ㅅㅂ 불러와서 ㅈㄴ 짜증나게 뭐라 그러고 때릴라 그럼 회초리 맞을 나이는 지났잖아 이러고 나 12년생인데 초등학생 때 아빠가 말 안 들을 때마다 효자손으로 막 때릴라고 했었고 심지어 맞기도 했었음 근데 또 해달라는 건 다 해주고 젛은 아빠인데 이런 점이 너무 싫음. 아빠가 하는 말이 잔소리 같냐. 다 잘 되라고 하는 소리다 이러는데 난 짜증남. 근데 또 나는 그 소리 들을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질질 짜기만 하고 근데 또 아빠가 좋은데 싫어 아빠 사랑하는데 좀 애매해 하 짜등나죽겠어.나도모르게화나는데 어떻게 고치냐고. 초딩 때 효자손으로 맞았던 건 그렇게 막 심하게 때리진 않았음 걍 찰싹찰싹 근데ㅜ좀 아프긴 했는데. 아 ㅅㅂ 몰라 짜증나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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