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자기개발에 소홀한 남편
2년차 신혼부부입니다
남편은 97년생이고 세후 320벌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남편이 여기에 만족하고 있다는 거에요
수도권 집값 물가 금리는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겨우 300버는데 나이도 지금 뭐 19살도 아니고
집에오면 겜하기 바쁘고 왜 이런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520을 벌어도 자기개발 열심히 해야하는데
남들은 지금 동탄 20억짜리 아파트 샀다
성과금 5억 받았다 다들 이러고 사는데
이렇게 뒤쳐지고 있으면 열심히라도 살아야 하는데
쉬는날 쿠팡을 간다 대리를 한다면서 살림에 보탬이 되겠다.이러는거는 전혀 몰라요
미래가 보이지 않아요
ㅠㅠ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