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몰래 대출 받아서 주식한 남편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고 눈물밖에 안나요
저 몰래 집 대출받고 시댁 식구들한테
3억 조금 넘게 빌려서 주식에 넣고
돈 다 날렸는데 진짜 씹어먹어도 시언찮을 인간입니다
당장 중학생 쌍둥이 딸들 하고 싶어했던 꿈들도
들어갈돈이 많은데 예물이라도 팔아서
해줘도 모자르겠는데 정말 미치겠네요
주식은 여유 있는돈에서 해야지
왜 대출까지 받아서 하는건지 너무 답답하네요
댓글 7
abc3시간 전
몽규가 그럽디다 16강 갔으면 청문회도 없었을거라고 대출받아 주식했는데 돈 벌었으면!???? 그래도 남편이 몽규같은 사람은 아닌가봐요
jc2시간 전
정신차려 다 날리기 전에
ㅜㅜ2시간 전
애기들만 불쌍하네 몇살인데요
ㅅㅋㅇㅇ(193.213)1시간 전
주식 절때 못 끊음ㅋㅋ
ok(206.234)1시간 전
이혼 안할꺼죠? 그래 보이네.
ㄹㅋ1시간 전
번거 다 날렸네요 주식은 절대 대출 노
ㅎㄷㅈㅎ1시간 전
저희 부서에만 똑같은 짓을 하고 요즘 울상인 사람 둘 있어요.... 주식에 대한 기대감이 다들 높았으니까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