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가족회사에서 설치는 인간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들
원래는 같은 위치선상에서 일하던 직원이
동종업계 상사의 제안을 얼떨결에 받아서
그냥저냥 시작한 사업이 승승장구하게 되어서
남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일했던 사람이 사장이 되었다.
말이 사장이지 바지사장이긴 한데 동종업계 상사 못지않게
돈을 많이 벌어가지 싶다.
무튼 이 직원이 사장이 되고서 친인척들을 다 끌고 왔는데
어느 순간 이 친인척들의 어깨가 깡패어깨가 되있더라고
좋은 일감을 이 친인척들에게 다 몰아주는걸 넘어서서
직원들의 성과를 쥐었다폈다 하는것까지 친인척에게
권한을 넘겨줘서 자기보다 10살도 더 많은 형들과
아저씨들에게 갑질을 일삼는 행패를 부리더라...
음...너무 억울하다..
운도 실력이라지만 이건 진짜 아닌거 같다...
또다른 운이 다가오길 빌고 또 빌어본다..
엄청난 대운으로 거기까지 올라갔고 또 주변 친인척들까지
몰고와서 행패를 부려도 아무소리 못하고 있지만
AI시대는 조용히 깡패처럼 모든것들을 장악하고 있고
기술직인 여기도 조만간 뜬금없는 구조조정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다..
로봇이 이쪽 직군에 들어오지 말라는 없는법..
아니 솔직히 말해서 대기업에 로봇이 들어가는것보다
여기에 로봇이 투입되는게 더더욱 식은 죽 먹기다..
최근들어 이 기술직에 로봇이 투입됬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쪽은 아직까진 침투하지 않은거 같아서
다들 안심하고 있지만 난 여기에 기대를 걸어본다...
얼마나 잘되나 보자....난 다음거 준비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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