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건가요?
빌라 다세대 관리인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는지요?50대 아주머니 인데 관리비 통장만 맡고 있고 세대별로
관리비 들어가면 그거로 그분 통장에서 한달 엘베 유지비만
빠지는게 전부고 나머지는 인건비만 챙겨서 가지고 가고
전체 세대들하고 대면할일도 없고 언제와서 멀하는거 본적도
없고 청소상태는 하든 안하든 더러운곳이 아닙니다.
쓰레기는 수거업체가 잘 가지고 가고 계단은 화강석이라 더러움이
안타서 몇년을 사용하거나 청소를 안해도 하든 안하든 별티가
안나는 건물입니다
세대들 끼리도 얼굴도 모르고 살고 단톡방도 없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제3자로 볼때 1년에 몇번 오지도 않는 사람을 관리인이라고
월급 인건비를 몇십만원씩 주고 있는데 누구도 말하면 욕먹거나
귀찮으니 관리비가 오를까봐 머 이런이유로 요새는 나서면 왕따당하거나
몰래몰래 이해관계 있는사람들한테 미움받기 싫어서 그런건지 나서는
사람은 없고 드러나는 문제점을 말하는 사람을 싫어하고 상대를 안하고
이런곳인데 빌라 10세대 이하 공동주택 건물에 사시는 분들
건물에 관리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건가요?
한달 몇십만원씩 받고 관리는 한다는데 멀 하는게 없어요 원래
멀하는게 없고 통장만 맡고 있어도 관리라고 할수 있나요?
머 하는일이 있는게 빌라 관리인 이라고 하는건가요?
댓글 9
ㅇㅁㅇ7시간 전
아니 본인 뇌피셜 위주로 떡밥을 주욱 깔아놓으면 다른사람이 판단을 어케합니까? 일단 본문만 읽은 내 뇌피셜로는 이유불문 본인에게 다달이 청구되는 공동관리비조의 돈을 지출하기는 싫은데 환경은 누리고 싶다로 들려요. 참...할말이 많지만 거두절미하고 그 못된 거지심보 좀 버리세요. 누군가의 수고는 당신이 당연히 누려도 되는 공짜 권리가 아닙니다.
ㄴㅇ7시간 전
더러움이 안타서 깨끗한게 아니라 청소를 하니까 깨끗한거예요. 드나드는 사람이 몇인데요. 최소 네가구 여섯가구라 쳐도 동거인들 음식배달 택배까지 하면 하루에도 사람이 얼마나 많이 드나드는데 그 상황에서 화강석도 하루이틀만 방치해도 먼지 덩어리고 굴러다니고 계단에 사람 발 않닿는 구석부터 먼지가 끼어요. 비오구 눈오구 건조하고 습하고를 계속 반복할텐데 늘 깨끗한건 최소한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사람손이 닿는 다는 뜻이예요. 직접 하는 건물주 빼고는 빌라 건물주들 계단청소만 업체 맡기는 경우 많아요. 특히 재활용쓰레기 모아두는 곳은 누군가 지켜보고 관리하는 사람 없다 싶으면 보통 분리수거 제대로 않하고 섞어서 버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관리인이 그거 한번씩 정리하는겁니다. 종류대로 분리수거만 하는게 아니라 버리면서 쏟아지는 액체 쓰레기때문에 그 주변은 항상 더러울수밖에 없어요. 그거 다 한번씩 누군가의 손이 닿으니 그정도 유지되는거예요. 세상에 거져 되는거 없어요. 나혼자 사는 깨끗한 내집도 휴가로 2-3일만 집 비워도 먼지가 엄청 내려앉는데 그렇게 수시로 사람이 수시로 드나드는 곳이 재질상 더러움이 안탄다는건 쓰니가 몰라서 하는 말이예요.
ㅇㅂ7시간 전
그냥 그 빌라 옥상 살거나 다른 데 살면서 각 세대한테 연락해서 건물 계단 청소비 걷어 청소인력 구하고 그런 일하는 사람이에요 직업이 아니라 이 사람도 수고비 정도 받고 하는 알바같은 거인 듯
xjgj7시간 전
그런경우는 대부분 집주인의 가족임.. 예를 들어 명의가 남편이 집주인이면 와이프를 거기에 올리고 대놓고 빼먹는거임..나 아는 사례는 남동생인 집주인이 이혼한 누나를 관리인에 올려서 월급 챙겨주는것도 봤음.. 세입자야 집주인 이름밖에 모르니 집주인이 얘기안하면 모름..관리 한답시고 가끔 들러서 한번 둘러보다 간단한 쓰레기정도는 줍는 정도지 빌라에서 정기적으로 청소하는 경우는 드믐..
ok7시간 전
쓰레기 수거 업체가 가져가고 나면 그 쓰레기가 있던 바닥에 물기도 없고 다른 쓰레기도 없나요? 재활용이나 박스 쓰레기 버리는곳에서 수거해가고 나면 다음에 쓰레기 버리러 가면 그 장소가 깨끗하죠? 그거 누군가가 청소하고 있는겁니다 계단이 화강석이라 더러움을 안 타요? 신비한 계단이네요 사람이 다니지 않는 계단이어도 먼지가 쌓이고 비오고 습기가 생기면 그 먼지가 시커멓게 굳는데 몇년을 사용해도 더러워보이지 않는다면 그 역시도 누군가가 청소하고 있는겁니다
cjhc(183.104)7시간 전
몇십만원이라고 한거 보니.. 그 관리인이 많이 받아봐야 한달에 100만원이겠네요. 글 보니 깨끗하게 유지 되고 있는것 같고. 사람 손 안타고 깨끗하게 유지되는 곳은 없습니다.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아실텐데... 멀쩡한 곳도 사람 손 안타면 일주일이면 잡초 자라고 낙엽에, 먼지에, 쓰레기에, 거미줄에, 한번 관리가 안되는게 티나면 사람들은 더 쓰레기 막 버리죠. 개 똥 싸고 안치우고... 사람 손 안타고 깨끗 할순 없습니다. 근데 그게 그돈에 적당한가 아닌가는 정확하게 분석해야죠 두리 뭉술하게 하는일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 몇십만원 받아 간다 정로도로는 판단 할수 없습니다.
ㄹㅇ(100.251)6시간 전
통장관리랑 엘베유지비 정산 말곤 할일 거의 없는 구조 같음ㅇㅇ 관리인이라기보다 회계대행에 가까운듯 노
ㅇㅅㅇ6시간 전
요즘은 빌라도 관리업체에 맡기는데 그런거 아닌가요? 수리할곳 생기면 수리업체 대신 알아봐주고 청소업체 계약 기간 끝나면 연장계약서 써주고 그런 일 하는곳 아닌가요?
kkg6시간 전
화강암 계단이 더러움을 안 탄다는 논리는 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