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건가요?
빌라 다세대 관리인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는지요?50대 아주머니 인데 관리비 통장만 맡고 있고 세대별로
관리비 들어가면 그거로 그분 통장에서 한달 엘베 유지비만
빠지는게 전부고 나머지는 인건비만 챙겨서 가지고 가고
전체 세대들하고 대면할일도 없고 언제와서 멀하는거 본적도
없고 청소상태는 하든 안하든 더러운곳이 아닙니다.
쓰레기는 수거업체가 잘 가지고 가고 계단은 화강석이라 더러움이
안타서 몇년을 사용하거나 청소를 안해도 하든 안하든 별티가
안나는 건물입니다
세대들 끼리도 얼굴도 모르고 살고 단톡방도 없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제3자로 볼때 1년에 몇번 오지도 않는 사람을 관리인이라고
월급 인건비를 몇십만원씩 주고 있는데 누구도 말하면 욕먹거나
귀찮으니 관리비가 오를까봐 머 이런이유로 요새는 나서면 왕따당하거나
몰래몰래 이해관계 있는사람들한테 미움받기 싫어서 그런건지 나서는
사람은 없고 드러나는 문제점을 말하는 사람을 싫어하고 상대를 안하고
이런곳인데 빌라 10세대 이하 공동주택 건물에 사시는 분들
건물에 관리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건가요?
한달 몇십만원씩 받고 관리는 한다는데 멀 하는게 없어요 원래
멀하는게 없고 통장만 맡고 있어도 관리라고 할수 있나요?
머 하는일이 있는게 빌라 관리인 이라고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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