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허락없이 열고 먹고싶은거 있으면 오빠한테 챙겨달라고 시키고 거실에서 그냥 눕다가 가고 배려가없는건지 무감각한건지 모르겠는데 결혼하고나서 이런게 제일 힘든 축에 들더라고요 뭐라하면 예민하다고하고 남편은 원래 그렇다고하고 다 이런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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