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남편홧병

ㅅㄹ· 2026.07.28 15:28· 조회 250
어떻게 떨쳐야 하나요? 시부는 가부장이고 시모랑 시누랑 시이모까지 일진놀이하고 사람 아래로보고 만만하게 보고 남편도 같은결이라 방관에 나만 후려치기했어요 지금은 태풍이 지나고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화가 가시질 않아요 남이면 안봐버리면 그만인데 안볼 수도 없는 사이고..가끔 보는것도 짜증납니다 암튼 이런 며느리분들 홧병 어떻게 다스리거나 떨치셨어요? 부처가 아니라 맘이 다스려지질 않네요
댓글 5
ㄱㅂㅁ(184.181)2시간 전
이혼을 하셔야죠. 굳이 사람을 변화시킬려고 하세요 만고의 진리.. 인성안변한다, 사람고쳐쓰는거아니다.. 이해되셨나요?
ㄹㅇ(236.178)2시간 전
거리두고 보지마
zrrj2시간 전
굳이 그런 취급 받아도 남자가 좋아서 계속 살거잖아요. 님이 스스로를 아끼지 않으면서 타인이 님을 배려하기 바라세요? 그런 취급하는 사람은 잘라내면 되고 못잘라낼거면 불만갖지말고 수긍하며 순종적으로 살면 되죠.
ㅎㅈㅁㄴ2시간 전
안볼수 없는사이? 그건 누가 정하는거임? 그럼 쓴이는 괴롭힘당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정해진거임?
ㅅㅅ(110.69)1시간 전
안보면 안보는거지 뭐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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