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떨쳐야 하나요? 시부는 가부장이고 시모랑 시누랑 시이모까지 일진놀이하고 사람 아래로보고 만만하게 보고 남편도 같은결이라 방관에 나만 후려치기했어요 지금은 태풍이 지나고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화가 가시질 않아요 남이면 안봐버리면 그만인데 안볼 수도 없는 사이고..가끔 보는것도 짜증납니다 암튼 이런 며느리분들 홧병 어떻게 다스리거나 떨치셨어요? 부처가 아니라 맘이 다스려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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