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티끌 모으는 재미라는 말 지금 시대에 맞는 얘기임
뭔가 절약하면 뿌듯하다는 말을 들으면 솔직히 공감이 안 되는 때가 있어요.
커피 한 잔 안 마시고 적금 넣어봤자 그 적금 이자보다 물가 올라가는 게 빠른 느낌이거든요.
근데 또 아무것도 안 하면 그것보다 더 안 좋다는 것도 알고.
결국 티끌 모으는 건 맞는 방향이라는 건 아는데 그게 대단한 결실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를 하면 안 되는 세상이 된 것 같아서요.
아직도 소소하게 절약하는 재미 느끼시는 분들 있어요. 비결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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