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사람이 보고 싶다는 게 아니라 그냥 누군가가 그리운 날이 있어요. 오늘 저녁이 그런 날이에요. 옆에 있어도 혼자 같은 날이 있고,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날이 있는데. 오늘은 그냥 막연하게 누군가랑 같이 있고 싶은 그런 날.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