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어머니한테 한마디 했다는 글 보고..
나는 우리 친정엄마한텐 찍소리도 못 하고
시어머니한테만 뭐라 하는데
내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에요
착한 며느리로 2년 지냈는데 네네 했더니
점점 도가 지나치게 뭐라 하시고
며느리 멕이기에 심취한 듯 심해지시더라고요
어느 날 폭발해서 그 때부터 와다다다다 쏘아대고
멕이려고 시동 거실 때 두배로 받아치니까
이제 안 괴롭히심
친정 엄마는 자식 골탕 먹이는 일이 없으니까
찍소리도 못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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