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니 다들 행복했던 시절한번쯤은 있지않냐
모두가 정병한번씩은 걸린다길래 아 나만힘든거 아니구나했는데
얘기들어보면 다 엄청 친구들이랑 잘놀고 인생전성기였다가 어느순간부터 정병시기가 왔다 이럼...
ㅅㅂ 난 유치원때도 친구아예없었고 초딩땐 매년 왕따당하거나 아니면 친구0명이었고 중고딩땐 외로움 못견디고 본격적으로 넷상생활 시작해서 성범죄나 당하고
애초에 초딩때부터 우울증 많이 심했던거같은데 병원은 중딩때 처음갔음... 병원 지금도 다니는데 초딩시절이 지금보다 정신상태는 훨씬 더 심각했던거같음
내인생에서 가장행복했던 해는 개뿔 그냥 행복했던 해가 초3때 하나뿐임...
ㅅㅂ 물론 더 불행한사람도 있겠지 아 몰라 ㅅㅂ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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