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과잉보호.. 2편

ㅊㄴㄹ· 2026.07.22 12:27· 조회 133
감사합니다아 모두 다다요 그냥 무서웠던거 같아요 남들 같아지고 싶었달까요 많은 분들이 봐주실줄 답변 해주실줄 몰랐어요 그냥 제가 토하는거 처럼 생각나는대로 적었던 문장들이였는데요 조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철없이 굴었던 까닭은.. 앞에 말했다 시피 너무 무서웠어요 중학교 가서 카톡이나 인스타 없다고 하면 안 놀아 줄거 같았어요 제가 너무 소속감을 느끼고 싶었나봐요 반 단톡에 저만 없는 것도 저만 빠진 것도 제가 다 부족했나봐요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 시내가서 사람들 보면 너무너무 부러웠어요 엄마 아빠와 싸우지 않아가면서도 카톡도하고 인스타도 마음대로하고 화장도 할 것이고 그냥.. 상대적 박탈감? 질투? 였던거 같아요 내가 뭐가 안돼서 못하지 이런 생각.. 이 글도 말이 이상한거 같긴해요 주작이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죽어라 공부만 해보려 했는데 그것도 어렵더라구요 주변에서 평범하게 봐줬으면 좋겠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남들시선이 무섭달까요 다 무서운데 뭐가 그리 하고픈걸까요 그냥 제 업보다 하고 살아보려구요 카톡 안해도 살아지니깐요 평일에 핸드폰 못해도 유행은 못따라가도 제 업보다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 털어놓고 싶은데 안되네요 울면서 적어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이 말을 시작 부분에 넣어야하긴한데 시간이 없어서요 제 글에 비판적인 반응에 조금 놀라긴했습니다.. 그냥 뭔가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는 말을 듣고 싶었나봐요 제 잘못이 아니라는 말.. 근데 이런말 들어도 될 사람 아니라는거 아니깐요 감사합니다! 급마무리죄송하고요 주작아니라고 나도 주작이였으면 좋겠다고 초6은 네이트판 하면 안돼냐 앱까는거 막혀서 돌고돌다가 이쪽으로 온게 내잘못이냐 제 처음 글 링크 달아둘게요 아 링크 못 찾겠어서 그냥 엄마 과잉보호.. 치면 나올걸요 자 그럼 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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