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고 있으려나

ㄹㅇ· 2026.07.22 12:33· 조회 111
몇리나 가셨으려나 가시는 길에 신은 편하셨으려나 가시는 길 스치는 바람에 꽃잎이라도 흩날렸으려나 꽃향기에 지친 발걸음이 조금이나 피곤함이 가셔야할텐데 돌아서는 님 등뒤에서 차가운 얼굴로 외면하던 내 마음속 쓰린 눈물은 고이 접어 내 마음에 묻으리다 그러니 그대는 그대가 가야할길을 뒤돌아보지 말고 쭉 가시길,, 그것이 그대를 연모했던 나의 선물이였음,,,
댓글 7
ff3시간 전
그거알아요??? 내가 기독교를 실물나게 싫어할수있는 몇사람들이 있었단걸...
ㅜㅜ3시간 전
덕분에 후련히 갈길 잘 가고 있을거에요
ㄷㄷ3시간 전
차가운 얼굴로 돌려세운 건 너였네 ㄷㄷ
sev2시간 전
등뒤에서 더 못잡는거 ㅇㅈ
jvv2시간 전
그래도 그 분이 가지 못하시고 기다리고 있음 선물이 아니잖아요
2시간 전
꽃잎까지 붙잡네, 애초에 ㅇㅈ
ㅈㅎㄹㅈ(248.187)2시간 전
쓰니 남자야?
뻐끔에 광고를 원하시나요?
전자담배·베이프 타깃 커뮤니티. 배너·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광고 문의brand.partners.k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