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 게 고독하고 서럽긴 한데 그래도 내 페이스대로 살수 있다는 게 가끔은 위안이 됨 눈치 안 봐도 되고 뭘 먹든 어디 가든 내가 결정하면 됨 그래도 이 더위에 어디가 아프면 진짜 서럽긴 하더라고